몇달째 안쓰는 blog를 쓰려고 노력해보지만,

tistory 내의 스킨만 바꾸고 css수정해보려가

짜증이 나기 일수다.

왜이렇게 느린건지.

글씨체는 웹폰트를 강제로 설치하지 않으면 안먹는건지.

같은 서비스를 포털에서도 제공을 한다.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글씨체와 스킨 등 에대한 업데이트와

반응 속도도 여기보다 빠르다.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는것일 텐데..)

결국 살아는 있지만, 포털 판매 예제용 상품이 되버리는건 아닌가..

마음 쓸쓸히 쓸어내리며 생각해본다.

근데 막상 옮기려하니, 포털 사이트는 블로그이사를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데이터 백업 파일 인/ 아웃 설정이 안보인다...ㅠ

그래도 나의 전문성을 더 살리기 위해서라면

블로그에 애정을 갖자!

by 짱가 updownme 2009.11.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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