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ary Journals for HCI
by 짱가 updownme 2009.03.10 14:02

 

http://egosan.com/menu_02_1.html

일단은 똑똑한 사람이나 공부할 때 미루다가 보면 못하고 나중에 후회를 한다. 이 사람은 꼭 공부를 많이 해야만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사람이라 어디까지 학교를 나왔냐에 따라서 팔자가 틀려진다. 일반적으로 힘든 일은 못하고 머리나 말로 먹고 살 사람이라 아는 것이 없으면 평생 한이 된다. 성격은 좀 까다롭지만 싹싹한 맛이 있고 인정도 있는 사람인데 환경 적응을 잘 못하고 남의 집에 가서는 잠도 잘 못 자는 사람이다. 일이 아무리 많더라도 처음에는 다 할 것 같이 시작 하지만 나중에 싫증을 빨리 느껴 마무리가 약하고 포기도 잘하며 현실에 이상적인 경향이 있어 뜬구름만 잡다가 세월만 보내는 일도 허다하다. 처음은 큰돈을 벌 것처럼 하지만 이 사람은 꾸준한 가운데 돈을 모으는 사람이라 인내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인정은 많아서 남의 초상집에 가서 대신 우는 격으로 똑똑하지만 헛 똑똑일 때가 많고 참을 때는 잘 참다가도 갑작스레 폭탄터지듯 하는 성격이 있어 손해를 본다. 아무리 바빠도 바쁠수록 돌다리도 두드리고 돌아서 가라.
맞는 직업은 서비스 계통이나 교직, 관직, 일반 사무직, 관광, 방송, 광고, 관리직이 어울리고 사업은 안 맞지만 꼭 한다면 자본이 많이 투자되는 사업은 삼가고 서비스 업, 아이디어 사업 쪽이 괜찮다. 아무튼 일이나 거래나 끝까지 들은 다음 신중하게 검토를 해보고 나서 가부를 결정해야지 무턱대고 다할 것 같은 마음으로 덥석 시작하면 미스가 많고 실수를 하게된다. 무조건 내 생각이 옳다고 밀고 나가지 말고 남의 말이나 의견을 듣는 것도 필요하며 내 상황이 안 좋다고 주위 사람들을 피하지만 말고 그럴수록 많은 사람과 접촉해 보면 도움이 있을 것이다.
이 사람에게 맞는 학교는 연고대, 경희대, 외대, 서강대, 중앙대, 이대 쪽이 좋지만 실력은 모자라는데 일류대만 고집하지 말고 노력을 더하거나 현실에 맞춰가라. 대개 이런 사람은 어려서 부모의 교육열 때문에 과보호 속에 자란 사람이 많은데 부모를 잘못 만나 공부를 많이 못한 사람은 나중에 일어서기가 힘들고 파란이 많다.
종교는 기독교나 자유스럽고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 홀수 년에 해야 문제가 없다. 연애결혼이 많고 눈이 높아 항상 자기보다 나은 상대만을 찾아 학벌이나 인물을 많이 따지는 편이고 싫증을 빨리 느껴 마음에 드는 사람이 별로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결혼도 쉽지 않은데 이리 저리 많이 재다가 제 짝은 놓치고 엉뚱한 사람과 결혼하여 나중에 이혼하는 경우도 많다. 상대는 대체로 미남미녀가 많고 성격이 정직하며 깔끔한 타입이지만 융통성이 없고 낮선 환경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성격이 여리고 작은 정이 많은 사람이다. 남녀 공히 장남이나 맏며느리 감은 아니고 중간이나 외동이 잘 맞는다. 부모를 멀리 떨어져서 효도하는 것이 좋고 신랑감은 사업가보다는 서비스 쪽이나 직장인이 잘 맞으며 잔재미가 있는 사람으로 다정다감한 성격에 집안 일도 거드는 남자가 제격이다. 교포나 외국인, 혹은 연하의 남자도 잘 맞으나 나이가 훨씬 더 많은 남자가 좋다. 신부 감으로는 남자 의견에 잘 따라주는 여자라야 하고 외동이나 막내딸이 어울린다. 연상의 여인도 잘 맞고 모성애가 많은 여자로 싹싹하고 정직해야 편히 산다. 단 남자는 가정 일은 여자에게 주권을 모두 일임하고 간섭하지 않아야 하며 월급은 봉투 째 갖다주어야 돈도 모으고 잘 살게된다. 남녀 공히 연애 시절에는 궁합을 무시하지만 궁합이 안 맞으면 여자는 살다가 애를 두고도 떠나며 실패가 많으니 주의하라.
*- 寅,申,巳,亥시 생은 부인의 협조를 받아야 성공한다.

by 짱가 updownme 2009.02.22 22:03
MSP를 알려주세요^^

MSP는 Microsoft Student Partners 의 약자!!

하지만,  MS직원 분들중 우리의 존재를 아시는 분들은 몇 없으신듯 합니다.
언제나 아쉬웠던건, DPE부서 분들도 많이 보진 못했지만, 다양한 부서의 분들이
어떤 일을 하고계신지, 좀 더 다른 시각으로 일을 처리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궁금증도 많았는데
사실 만나 뵐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기회가 많았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아요.

MS를 아는 사람들이 MVP의 존재를 알듯. (너무 큰 욕심인가요.ㅠ)
MSP의 존재를 학생들의 프로그램이구나..라는 것만이라도 알게 해주셨으면,
MSP활동하는 친구들의 책임의식도 높아지고, 좀 더 많은 기회를 찾아 노력하게 될것같아요!


MSP Open Day!!

우리끼리 하기에도 몇번 없는 워크샵이지만, 친한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는 날을 만들어서
함께 해볼 수 있는 일들을 기획해보고, 우리가 그동안 준비했던 것들에대해
보여주고 소개해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각 학교에서 열리는 믹스 온 캠퍼스, 아카데미 페스티벌에대한 일정 공고를 통해서,
다른 학교에 있는 학생들이나 주위 학교MSP 들이라도 함께 참여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특히나 이러한 자원봉사나 프로젝트 활동은 바쁜 와중에도 서로에게 추억이되고 힘이 되는 것같아요!


Mini 에반젤리스트!!

MSP로 뽑혔지만, .NET프레임웍이 뭔지, 에반젤리스트가 뭐하는 일인지....
MS 전반적인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친구들이 물어봤을떄, 나보다 더 잘아는 친구가있으면 더더욱.. 그렇고..
MSP에대한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도 좀더 자신있게 내가 하고있는건 뭐야~ 라고 대답해주고 싶어요.
우리가 모든 분야에대한 총괄적인 이해를 ~ 동영상이나 짧은 강의 식으로라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고요.

+ 이것에대한 방법으로 멘토님들과의 연결 또는
MS에서 열리는 각 종 세미나 정보에대한 적당한 오픈 등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 이것도 제 개인적인 경험이긴 하지만, MS의 새로운 기술들을 이해하기위해서
C#이라는 언어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그 위에 응용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기 2기가 운영하는 WPF, Silverlight스터디와의 연결이나 C#스터디 가이드라인이라도 짜서
MSP시작하고 워크샵때 팀을 나누기전에 단 몇일? 일주일? 이라도 합숙교육이나
함께 따라해볼만한 가이드라인을 제공 해주는 것이 Project M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만든 MSP 블로그 페이지의 공유

매달 과제로 작성했던 MSP의 블로그 포스팅들이 사실,
많은 학생들이 마지막에 작성하고, 한번에 모두 쏟아지는 RSS때문에 제대로 못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이트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고,
영삼성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처럼 우리의 정보들을 모아서 한눈에 볼 수 있고,
그것이 정보로써의 가치있는 역활을 할 수 있도록, 매달 1번이라는 제약보다는
MSP중에서 이러한 관심사를 소개시켜주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 언제라도 쓸수있는
좀더 유연한 방법의 블로그 페이지 공유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내가 만일 3기가 된다면?! 이었습니다^^

짱가의 MSP 뒷이야기는 여기 에있습니다.
by 짱가 updownme 2009.02.22 00:27

MSP를 처음 알게 되었을땐,
열정적인 친구의 다양한 대외활동 중 하나인줄로만 알고있었지만,
해보지 않은 사람... 입에 담지 말라!!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정도로..
같은 MSP라는 이름하에 우리 소속된 한명한명은 매우 달랐다.

처음 만난 워크샵에서 내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말...
"여자애들은 왜 컴퓨터 과에 가는거야? 남자꼬실려고? 뭐 열정은 있는거야?"
... 그 때는 이 말이 그사람이 알던 모르던 모든 공대 여자를 포괄한다는 점에서
열정없고 그냥 쫒아가기만 하던 그런 애들과 나는 다르다! 라는걸 너무 보여주고 싶었다.


이러한 원대한 포부로 시작한 나의 MSP활동.
하지만, UX2팀 이라는 곳에서 만난 정민언니, 상범오빠, 송진언니, 현주언니는
내가 어리다는 핑계를 대기에도 턱없이 부족할 정도로 높아보이는 뚜렷한 사람들 이었다.

첫 회의 결과.. 차장님께 올리는 보고서에 [ 가영 :                          ] 이라는 빈칸...
이때를 생각하면,, 난 여기 왜있는 걸까?? 몇번씩이나 생각 해봤었는데....아쉬움만 남길 뿐이었고..
자기 생각 똑바로 정리해서 말하지 못하고, 어영부영 흐지부지 웃다가 끝나는~~
나라는 사람에 대해 다시한번 직면 하게 된 시기였다.

포기하지않았고, 내가 무언가 쓸모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나의 최대 강점? 인 성실..ㅋㅋ ?? 빠지지 않고 모임에 참석하려고 노력했었다.

처음에는 그렇게도 강해보이던 개성강하던 MSP들은 점점..
속내를 들어내고 가까운 사람들끼리는 가족보다도 더 자주 만날정도로 친해졌다.

우리 줌인코리아 식구들은 공안에 튀기는 별들처럼
서로 튕기면서도 서로 한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했다는 것에 난 항상 감사했다.
항상 드는 후회?아쉬움?     내가 그래도 컴터 과로써.. silverlight.쫌 더 잘했다면...
우리가 원하는 데로 사이트 구상하고 실천하면서 좀 더 많이 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 이었지만.
그래도! 우리의 목적은 사이트라기보단 우리의 프로젝트이고 MSP활동이기때문에..
라는 핑계아닌 핑계로 우린 더욱 서로에게 힘이되어 주는 사이가 되었다.

특히나 , 가장 좋았던 점은, 우리가 점점 서로에대해서 알아가고, 우리의 한계도 알아갈 무렵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신 길버트님과 황리건 과장님, 항상힘이 되주신 차장님, 중석대리님, 인턴언니오빠들..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딥줌 컬랙션이 뭔지도 모른채,, 딥줌 컴포저로 만들었다고 쭈삣쭈삣들고갔던...
우리 줌인코리아 첫번째 사이트... 이제 생각하니 민망하고..
LINQ, XML, silverlight, C#, javascript, ajax, asp.net .... 대화를 할때마다 새로나오는 많은 용어들..
조금 만 더 찾아봤으면 알수도 있었겠지만, 몰랐기에 더 소중했던 만남이었을..
바쁘신 와중에도 많이 가르쳐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MSP친구들과 리건과장님과 함께 한 은광초등학교!
사실 은광초등학교가 아니었다면.. 난 아직도 실버라이트 코딩에 저 멀리 다른 세상이라고 느꼈을지도...
(아직언니들은 아직 그럴지도 모르지만?ㅋ)
그래도 우리 센스있는 보영이랑,  사랑스러운 예경이랑 so Cool~~한 송진언니랑 절대미녀 정민언니,
밥달라우는 현주언니, 말안듣는 허당 지웅이, 묵묵히 함께해주신 현일오빠, 강력한 능자 상범오빠 까지도
모두 함께 해줘서 나는 항상 감사하고, 그래도 우리 함께해서 이제 뭐 갔다줘도 할 용기는 난다는 것?ㅋ


마지막으로 우리의 합숙과 도전정신, 협동, 협업에대한 생각을 하게 해준 매쉬업 캠프!!
김대우 과장님과 길버트님의 권유로 늦게 출발하였지만, MSP20명 넘게 출전하고.
우리의 작고 작은 머리를 맞추어, MS에서 합숙도 하고 함께 지새운 10일 가까운 밤들...
이때 아니면 언제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록 만족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의 열정을 코딩방법들을 생각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고,
훈스님, 정주Go님, 살라딘님, 마야울님, 아샬님, 민영님, 탑레이님, 김영욱차장님, 박남희상무님...
너무 많은 분들을...알게 되고 도움 받게 되고... 새로운 만남에 자극받게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이렇게 벌써 2008년 2009년을 아우르던 나의 MSP활동은 모두 흘러갔다.

휴학도 했었고, 나름 영어공부도했고, MSP프로젝트들도 했다.
결과만 놓고 보기엔.. 만족할 만한 성적은 아니지만,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내가 학교에서만 보던 그런 사람들이 아닌, 열정적이고 다양한 분야의 IT에 종사하고 있던
다양한 직업들과 기회들을 볼 수 있는 시간...

이렇게 금방 끝나 버릴줄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 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난 대한민국 이공계 여학생으로써의 다 태우지 못한 나의 열정을
어디에 쏟아야 할지 고민 또 고민이 된다!! 그렇지만,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것을..
MSP활동하면서 가장 감사하고 뜻깊게 알게 되었다.


짱가의 못다한 이야기 여기서 끝!

나를 사랑해주고 좋아해주고 챙겨준... 내가 사랑하는 모든 MSP들 *사랑합니다^^
by 짱가 updownme 2009.02.21 23:47

WHO AM I

Image Hosted by Cetrine.net


난 무슨색 사람일까??

하고싶은것만많은 욕심쟁이.


photo by : http://www.photofunia.com/

by 짱가 updownme 2009.02.02 10:40
자궁경부암은 여성암 2위 사망원인 3위

하지만, 백신을통해서 가장 주요한 바이러스 2개를 예방할수있다고 하네요.

저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행사해서 초음파와 진단 백신 행사하는걸로 맞았었는데
가격이 조금 많이 비싸긴 합니다....( 20 ~ 25만원씩 3번 75만원(내외)정도)

하지만, 아직 자궁경부암에 걸리시지 않은 분들이라면
(일부바이러스가 감염되셨더라도 맞으라고 하시더군요),
새로나온 백신이라 비싸긴 하지만 맞는걸 권장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런캠페인까지 하고 공중파 방송에서 광고도 하는걸 보면
아직도 인식 확산의 부족인가 봅니다.

자궁경부암의 발병은 성관계에 따른 지속적인 HPV 바이러스의 감염이 원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인 예방시기는 12세 여아 들이긴 하지만..
결혼하신 분이라도/ 지금이라도 맞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다만, 어머니 연령대라면 매년 정기검진을 받으시는게 더 확실 할 듯 합니다.

모두모두 건강을 챙겨주세요!!
(블로그 접근하는 분들이 대다수 남자.....라는 사실을 감안하여..
여동생에게도 알려주세요...ㅋㅋㅋ)


장가영
  저는 이미 자궁경부암 백신을 작년 여름에 맞았습니다. 벌써 대학생이라 조금 늦었다고는 하셨는데.. 비싼 비용을 들어서라도 맞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인식이 확산되지 못해서 많은 학생들이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초중고 학생때 미리 싸게 맞을 수 있는 정책이 생겨서 많은 여성들의 암 발병률을 낮췄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by 짱가 updownme 2009.02.02 10:08

스크럼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스크럼(Scrum)은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에 사용되는 프로그램 관리기법이다.

이 방법은 일본 히토츠바시 대학의 노나카 이쿠지로와 타케우지 히로시고가 1986년 1~2월 Harvard Business Review에 올린 "The New New Product Developement Game"에서 시작된다. 그후 1991년 디그라스와 슈탈이, "Wicked Problems, Righteous Solutions"에서 스크럼을 처음 언급했다. 처음 노나카 이쿠지로와 타케우지 히로시고가 스크럼을 만들때의 목표는 공업품의 개발이었으나, 95년 Ken Schwaber가 이 방법을 Advanced Developemnt Method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회사에서 사용하였다. 비슷한 때에 Jeff Sutherland, John Scumniotales, 그리고 Jeff McKenna는 Easel 사에서 이와 비슷한 방법을 개발하고, 스크럼이라고 처음 불리게 되었다.

목차

[숨기기]

[편집] 스크럼의 특성

스크럼은 특정 언어나 방법론에 의존적이지 않으며, 개발 언어는 물론이고 객체지향 언어와도 관련이 없는 넓은 응용 범위의 개발 기법이다. 스크럼은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의 하나로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 솔루션에 포함할 기능/개선점에 대한 우선 순위를 부여한다.
  • 개발 주기는 30일 정도로 조절하고 개발 주기마다 실제 동작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라.
  • 개발 주기마다 적용할 기능이나 개선에 대한 목록을 제공하라.
  • 날마다 15분 정도 회의를 가져라.
  • 항상 팀 단위로 생각하라.
  •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하여, 구분 없는 오픈스페이스를 유지하라.

[편집] 스크럼의 기반

스크럼은, "지식창조기업(知識創造企業)"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일본의 조직론에 이론적 기반을 두고 있다. 지식창조기업에서는, 가정용 제빵기나 저가 복사기등을 획기적으로 개발한 일본 기업의 조직론을 소개하고 있다. 이 지식창조가업에서는, 암묵지와 형식지를 상호 변환할수 있는 프로세스를 가지고 그에 따라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내고 있다.

지식 창조 프로세스를 촉진시키는 5가지 요소

  • 조직의 의도 : 지식 창조의 목표나 팀을 지탱하는 축
  • 자율성 : 팀의 멤버에게 자유로운 행동을 인정하는 열린 환경(시스템)
  • 역동적이고 창조적인 카오스 : 조직 내 외부 간의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통한 지식창조 환경
  • 잉여성 : 의도적으로 조직에 넘쳐나는 여분의 정보
  • 최소 유효 다양성 : 복잡하고 다양한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이 가져야 하는 다양성

Ken Schwaber는 스크럼의 가치와 개발 프로세스가, 지식창조기업에서 이야기 하는 지식 창조 프로세스와 그것을 촉진하는 5가지 요소들을 충족시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게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편집] 스크럼이 추구하는 가치

스크럼은 다음의 5가지 가치에 중점을 두어 진행된다.

  • 확약 : 약속한 것을 확실히 실현되는 것
  • 전념 : 확약한 것의 실현에 전념하는 것
  • 숨기지 않음 : 비록 자신에게 있어서 불리한 일에서도 숨기지 않는 것
  • 존중 :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
  • 용기 : 확약해, 숨기지 않고,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 용기를 가지는 것

[편집] 스크럼의 진행

스크럼에서는, 30일간의 주기로 실제 동작하는 제품을 만들면서 개발을 진행시킨다. 아래는 스크럼 진행시 나타나는 중요 요소이다.

  • 제품 백로그 : 개발할 제품에 대한 요구 사항 목록 예시템플릿
  • 스플린트 : 30일의 반복적인 개발 주기
  • 스플린트 계획 미팅 : 스플린트 목표와 스플린트 백로그를 계획하는 미팅
  • 스플린트 백로그 : 각각의 스플린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 목록 예시템플릿
  • 일일 스크럼 미팅 : 날마다 진행되는 진척 상황 미팅
  • 실행 가능한 제품 개발 : 스플린트의 결과로써 나오는 실행 가능한 제품

상기 요소들을 아래와 같은 순서에 따라 사용하여 스크럼을 진행시킨다.

  1. 제품에서 요구하는 기능과 우선순위를 제품 백로그로 정한다.
  2. 제품 백 로그로부터 스플린트를 통해 구현되야할 목표를 선택한다.
  3. 스플린트 목표를 보다 상세한 작업으로 모듈화한 스플린트 백 로그를 작성한 뒤 작업을 할당 한다.
  4. 스플린트를 진행하는 동안, 매일 정해진 장소와 시간에 모든 개발 팀원이 참여하는 일일 스크럼 미팅을 가진다.
  5. 매회의 스플린트가 종료할 대마다, 스크럼 리뷰 미팅을 가지고, 개발된 제품을 평가한다.
  6. 이후의 스플린트에 대비하여 제품 백로그의 내용과 우선순위를 재검토 한다.

이러한 진행 방식과 더불어, 개발 팀원 이외에 아래와 같은 직책이 정의되어 있다.

  • 제품 책임자: 제품 백 로그를 정의하여 우선순위를 정해 준다.
  • 스크럼 마스터: 프로젝트 관리자(코치)

스크럼 마스터는, 일반적인 관리를 수행하는 프로젝트 관리자들과는 달리 팀원을 코칭하고 프로젝트의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역할을 하며, 제품 책임자는 스플린트 골과 백로그등의 결정에 있어 중심이 되는 상위 관리자로, 제품 책임자가 독단적으로 목표를 결정하지 않고, 고객과 관리자 및 팀원들이 모여서 목표를 정한다.

이런 과정을 거친 뒤, 개발 팀원들이 주도적으로 스플린트 골을 달성하기 위한 작업을 정해 나가게 된다. 보통, 각 작업들은 4 시간에서 16 시간 정도 걸리도록 정한다. 물론, 작업을 정하고 할당하는데는 고객이나 제품 책임자와는 상관 없이 팀원 자율로 진행된다. 이와 같은 자율적인 행위를 통해서 팀원들은 의사를 활발하게 주고 받게 되고, 끈끈한 협업체계를 가지게 된다. 애자일 프로세스는 외부로부터의 질서보다는 팀원 스스로가 만들어나가는 자기 조직화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과 더불어 애자일 프로세스는 무질서해 보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프로세스 개선과 마찰이 생기게 된다.

원본 주소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D%81%AC%EB%9F%BC_(%EC%95%A0%EC%9E%90%EC%9D%BC_%EA%B0%9C%EB%B0%9C_%ED%94%84%EB%A1%9C%EC%84%B8%EC%8A%A4)

분류: 경영 | 소프트웨어 공학

by 짱가 updownme 2009.01.27 20:53

Zoominkorea사이트에 사용할 xml파일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한 Xml notepad 2007

 

원래는 엑셀을 사용해서 xml로 내보내기를 할려고 했는데, 그 방법은 원래 xml로 가져오기를 해서 하는 건지….
제대로 안되길래……모르겠길래…ㅎㅎ

이번에는 중석님의 xml강의에서 봤던 xlsx파일에 확장자 .zip을 추가하고 압축을 풀어서
그 안에 구성하고 있는 xml파일을 찾아냈는데..

정보를 직접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ref되어 있어서 파일 한 개 만 가지고는 사용 할 수 없는 형식이었다.

결국….. Xml notepad 2007에 엑셀 창에서 카피한 데이터를 붙여 넣고,
안에 있는 스타일 정의를 지우고, 데이터계층을 바꾸고, row와 col이름을 바꾸는 형식의 노가다를 했다.

Open api를 사용하면서 내가 직접 xml파싱을 할 일은 없겠지만,
앞으로 연구실에서 일한다거나, 표준화된 문서를 작업할 때 xml을 사용하기 때문에
xml notepad 2007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좀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아직도 스타일 편집이랑 파란동그라미..등등 무엇을 나타내는지 모르겠는게 너무 많다.
그래도 메모장이랑 비슷한 인터페이스니까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만든 데이터 파일 :

by 짱가 updownme 2009.01.27 18:25
정보기술경영전공 3 전공핵심 ITE332 10186 객체지향프로그래밍-JAVA 3 이론 수(16:30-18:00),목(16:30-18:00) H77-0703,H77-0703 ,
산업공학전공 2 전공핵심 INE216 10711 데이타베이스관리 3 이론 월(15:00-16:30),목(13:30-15:00) H0M-0701,H0M-0701 김재련,김재련
컴퓨터전공 4 전공심화 ITE405 10205 데이터마이닝 3 이론 목(09:00-12:00) H77-0202 윤석호
컴퓨터전공 3 전공핵심 ITE303 10182 데이터통신 3 이론 수(13:00-14:30),금(11:30-13:00) H77-0203,H77-0502 이춘화,이춘화
컴퓨터전공 3 전공핵심 ITE303 12785 데이터통신 3 이론 수(16:30-18:00),금(09:30-11:00) H77-0301,H77-0502 이춘화,이춘화
컴퓨터전공 3 전공핵심 CSE211 10174 마이크로프로세서 3 이론 월(14:00-15:30),수(11:00-12:30) H77-0813,H77-0302 정기석,정기석
정보기술경영전공 2 전공핵심 I-D318 10150 마케팅개론 3 이론 월(09:30-12:30) H77-0302 백민자
컴퓨터전공 4 전공심화 ITE420 10206 멀티미디어시스템 3 이론/실습 월(10:00-12:00),수(11:00-13:00) H77-0813,H77-0510 장의선,장의선
컴퓨터전공 2 전공핵심 ITE202 12778 미적분학 3 이론 수(13:30-16:30) H77-0501 오수진
컴퓨터전공 2 전공핵심 ITE202 10153 미적분학 3 이론 수(10:00-13:00) H77-0208 오수진
미디어통신공학전공 2 전공핵심 ITE202 12771 미적분학 3 이론 목(14:00-17:00) H77-0507 장환석
컴퓨터전공 2 전공핵심 MAT203 12781 선형대수 3 이론 월(13:30-16:30) H77-0202 이윤재
컴퓨터전공 2 전공핵심 MAT203 10160 선형대수 3 이론 월(10:00-13:00) H77-0202 이윤재
컴퓨터전공 4 전공심화 CSE406 10202 소프트웨어공학 3 이론 화(13:00-14:30),금(10:00-11:30) H77-0813,H77-0813 유민수,유민수
산업공학전공 3 전공핵심 INE327 10717 인간공학및실험 3 이론/실습 월(13:00-15:00),수(13:00-15:00) H0M-0701,H0M-0701 박민용,박민용
산업공학전공 4 전공심화 INE438 10725 인간-컴퓨터인터페이스설계 3 이론 화(13:00-14:30),금(13:00-14:30) H05-0405,H05-0209 박민용,박민용
컴퓨터전공 4 전공심화 CSE407 10203 인공지능 3 이론/실습 월(12:00-14:00),수(09:00-11:00) H77-0501,H77-0608 서일홍,서일홍
컴퓨터전공 4 전공심화 ITE443 10216 인터넷보안 3 이론 월(16:30-18:00),화(11:00-12:30) H77-0202,H77-0203 임을규,임을규
미디어통신공학전공 4 전공심화 ITE443 10217 인터넷보안 3 이론 수(10:30-12:00),목(15:00-16:30) H77-0501,H77-0203 박용수,박용수
컴퓨터전공 4 전공심화 ITE424 10209 임베디드소프트웨어 3 이론/실습 목(15:00-17:00),월(14:00-16:00) H77-0502,H77-0608 유민수,유민수
정보기술경영전공 2 전공핵심 ITE224 10159 정보시스템분석 3 이론 월(16:30-18:00),수(15:00-16:30) H77-0302,H77-0302 이욱,이욱
컴퓨터전공 4 전공심화 ITE425 10211 졸업프로젝트I 2 실습 토(14:00-18:00) H 박용수
정보기술경영전공 4 전공심화 BUS441 10201 창업론 3 이론 월(13:00-14:30),수(13:00-14:30) H77-0302,H77-0302 이욱,이욱
컴퓨터전공 3 전공핵심 ITE211 10181 파일처리 3 이론/실습 화(13:00-15:00),금(09:30-11:30) H77-0203,H77-0510 차재혁,차재혁
by 짱가 updownme 2009.01.27 18:15

[더보기]여자절하는법


[더보기]남자절하는법



매년 설날에만 세배를 하다보니 초등학교때 예절시간에 배운 예절도 생각이 잘안난다.

오늘 우연히 검색하다가 네이버에서 만난 세배하는 법 그림이 너무 이뻐서 다시한번 읽어보게됬다.




(깨지는군요.ㅠ)

어쨋든. 난 어려서부터 부적부적 키가 자라는 덕분에? 한복을 입은 기억이....
아주어렸을때 빼곤 없는것 같은데...

앞으로 시집가면 저 한복입고 아빠다리 하고 앉아서 하는 절을.. 어찌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다ㅋㅋ

어쨋든 설날에 기쁜마음으로 세배하고 세뱃돈도 많이 받으세요^^(혹, 주세요^^)

by 짱가 updownme 2009.01.26 13:03
| 1 2 3 4 5 6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