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이하야~~

삼겹살을 먹으로 영통까지 간다..후훗ㅋㅋ



내가찍은건아니지만.ㅋㅋㅋ
by 짱가 updownme 2008.09.15 12:44

신데렐라 스토리 드라마가 새로 나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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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장면을 캡쳐했더니.ㅠㅠ 동화자연마루 스폰이 떡하니.ㅠㅠ 흑흑!!ㅋㅋ>

항상 재벌가의 아드님과 힘들게 살아온 신데렐라의 러브스토리는 로맨스 드라마, 만화책의 단골메뉴!!

하지만-_ 봐도봐도 또 이런거에만 빠져드는 나;;;ㅎㅎㅎ

아무튼! 이번주 처음 방송을 시작한 주말 8:50분 SBS드라마 “유리의 성”

배우 캐스팅이 호화는 아니지만, 첫주부터 시청률 19%를 찍은 드라마+_+

보는내내 내 친척동생이랑 우리엄마아빠가 윤소이하는게 나랑 똑같다면서

아빠는 내가 3년뒤면 회사들어가서 혼나고 뛰댕기고 할꺼라고 웃으시더군.ㅋㅋ

아무튼ㅋㅋ 앞으로 기대하겠어~!!

윤소이 ㅋㅋㅋ 파이팅이삼^^

 

 

 

by 짱가 updownme 2008.09.08 15:34

내가 살고있는 왕십리역이 민자역사로 바뀌면서 변신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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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 타러가는길에 구경을 했는데+_+

완전 도쿄에 비너스 포트를 온기분!?!ㅋㅋ

지하에는 엄청많은 옷@@가게들과 각종카페

카페가 스타벅스, 커피빈, 파스꾸치, 구스띠모, 스무디킹, 투썸플레이스+_+

카페빠리바게트, 크리스피크림, 턴킨도너츠, 베스킨라벤스~~~짱짱!!ㅋㅋ 러블리해~ㅋㅋ

게다가 옷가게는 우찌 그렇게 많이들어왔는지;;


아직 홍보도 안되고 윗층의 CGV랑 찜질방, 수영장, 미용실 음식점 등등이 안들어와서

쪼금 횡한게 민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ㅎㅎㅎ 오랜만에 정신줄 놓게 흥미로운 일이아닐수없다.ㅋㅋㅋ

어여 셤 끝나고 돈많이 벌어서 스타일리쉬 걸이 되고시픈 마음이?ㅋㅋㅋㅋ

아무튼... CGV까지 열게되면, 친구들은 모두 왕십리역으로 컴온!!ㅋㅋ


아무튼 엔터 6 ~~ 제발 내가 졸업하기전까지 망하지말고 싼거 많이 팔으렴^^

아웅..무엇보다 집앞에 이마트가 생겼으니.. 난이제 과일을 먹을수있어+_+ㅋ

역시 쇼핑은 생각만해도 행복한일이다~~ㅋㅋ


+ 조만간 카메라를 들고가면 사진을 올리겠어요//ㅋㅋ 오늘은 너무 급히 간;;;ㅠ
레이싱 걸~~언니들이랑 곳곳에 경품 오토바이들이 찍어달라고 하고있던데.ㅠㅠㅎㅎ


PS : ㅋㅋ 오늘 집에 돌아가는길엔 이마트 오픈특가 두루마리휴지 24개에 5천원!!!!!!! 사러가야지;;ㅋㅋㅋㅋ

by 짱가 updownme 2008.09.05 17:23

올림픽 그 뜨거운 열기가 2008년의 여름을 다 태워 날려버릴 때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금빛 물결을 보기위해 방송이 중계되는 곳에 삼삼오오 모여 앉았다.
첫 개막식부터 무척이나 큰 규모를 자랑했던 2008 배이징 올림픽
그 속의 수많은 볼거리와 경기 중계를 위한 방송의 전쟁이 시작되고 있었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방송을 총괄하는 BOB(Beijing Olympic Broadcasting)에 참가한 방송사는 중국 내 15개 팀과 해외 25개 팀. 주요 경기는 BOB 산하의 중국 방송사가 주관하고, BOB에 참가한 외국 방송사 중 특정 종목에 강한 국가가 중계를 주관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스포츠 강국이 방송 중계도 더 잘할 것이라는 전제에서 이 같은 방침을 정한 것이다. 수영은 호주, 핸드볼은 덴마크, 야구는 쿠바, 양궁은 한국이 주관한다. 그 외 폴란드는 레슬링, 사이클은 벨기에, 핀란드는 육상을 맡았다. 특히나 이번 BOB에는 1000대가 넘는 HD카메라와 60여대의 중계차량으로 사상 최초의 HD방송 올림픽을 실현 되었다. 

이러한 기술의 진보의 빛을 발하는 올림픽현장을 전달해주던 HOT한 기술들은 뭐가 있었을까?


   첫 번째, 단방향을 넘어선 기술

촬영한 영상을 단방향으로 전송해 오던 그동안의 방송과 달리, 요즘은 실시간 핸드폰으로 날아오는 문자중계와 Daum과 네이버 등 포털들의 문자 생중계 서비스, 아프리카와 같은 인터넷 방송 채팅 등으로 경기장에서 있진 않지만, 함께 관람하는 사람들과의 소통도 가능해지고, TV로 보는 것과 다른 감동을 전해주는 함께 할 수 있게 해준 기술이 그 예이다.
특히나 이번 올림픽 때 인기가 있었던 포탈에서 운영한 “문자 생중계 서비스”는 한국의 경기를 볼 수 없고,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외국에 사는 동포들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학교에서 티비로 볼 수는 없고, 소리없이보자니, 눈치 보며 보자니 찔리셨던 분들이 많이 사용했던 서비스로 주목을 받았다. 뿐만아니라, 그 속에 중계하는 캐스터들의 말재담과 지식 같이보고있는 사람들과의 채팅, 뎃글로 한층 더 재미있는 경기관람이 되었다.
(나 역시도 워드 창 아래 켜놓고 야구중계를 보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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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진보는 눈에띄지 않지만, 그야말로 사용자들의 경험상 펼리한 UX의 구현으로 채팅창과 실시간 중계, 뎃글 등의 인터넷에 상용화된 많은 기술들을 융합함으로써 사용자들과 더 친숙해진 기술인 것 같다.


  두 번째, 다시 깨어난 DMB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는 음성·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신호를 디지털 방식으로 변조, 고정 또는 휴대용· 차량용 수신기에 제공하는 방송서비스로, '손 안의 TV'라 불린다.              –네이버 용어사전

  2005년 5월에 위성DMB, 2005년 12월에 지상파DMB 가 처음 우리나라에서 시작되었다. 내가 대학교에 들어갈 때쯤 수능이 막 끝난 아이들은 부모님을 졸라 DMB폰을 구매하기 시작했고, 다양한 디지털기기들은 DMB서비스를 컨버젼스 하여 많은 인기몰이를 하였다. 많은 기기들이 ‘손안의 TV’를 꿈꾸며 보급되고,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그 인프라구축에 더 힘이 쏟아졌다. 그러나 그런 인기도 얼마못가 많은 기기들의 보급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수신율, 프로그램의 제한, 이용비용 등의 이유로 점차 그 인기가 식어가고, 급기야 영상통화폰의 등장으로 사람들의 우선순위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었다.
그 동안 내가 사용하던 DMB 서비스의 요금은 무려 1/4로 내려갔고, DMB서비스가 문을 닫을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그동안 구축된 인프라 특히 서울시 지하철 내의 DMB 수신기와 각종 기기들은 바쁜 일상의 사람들 속에서 아침부터 밤늦게 까지 베이징의 금빛물결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특히나 한국과의 시차가 1시간밖에 안 난다는 시간적인 이점은 지상파 DMB와 위성 DMB를 망론하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었던 이유였는지도 모르겠다.
인터넷 쇼핑 업체에 따르면 DMB 기능을 갖고 있거나 TV 시청에 관련된 제품의 판매율이 올림픽 기간 전보다 20% 증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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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학원가는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모두 손바닥 안을 들여다보며 각자 긴장하는 모습이란, 찍어두지 못해 안타까울 따름이었다. 사람들은 “이것도 DMB되는 거였어?” 라는 얘기를 하며 그동안 가까이해서 몰랐던 기술을 다시 찾는 분위기였다. 한 동안 외면 받아온 기술인 DMB에 2008 베이징 올림픽은 활력을 불어넣어준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그러나 DMB 이후 첫 올림픽이었던 만큼 DMB용으로 제작된 올림픽 콘텐츠를 찾을 수 없다는 아쉬움도 남았다.

 

  세 번째, 방송사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중계

TV보다, 인터넷과 컴퓨터가 더 많이 보급된 우리나라. TV보다 인터넷으로 방송을 보는 네티즌들이 많은 만큼, 방송사에서도 이러한 시청자들을 잡기 위하여 고화질 생중계 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기기를 넘어서 사용자들을 한층 더 자유롭게 해주었다. 최초HD급 영상으로 촬영된 올림픽인 만큼, 우리나라 방송사에서도 이 기술의 장점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주기 위하여, HD급 영상을 볼 수 있는 플레이어를 지원하기 위하여 방송 3사는 별도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제작해 올림픽 관련 정보와 관련 뉴스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고화질 생중계 및 주요 경기 다시보기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나 KBS는 올림픽에 맞춰 HD급 영상을 재생하기 위해서 ‘실버라이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동영상 플레이어를 내놓고 PIP(동시화면)와 화면전환 등의 기능을 선보였다. 또 KBS 방송기술연구소는 용량 2Mb에 달하는 고화질 VOD를 시범 서비스로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MBC는 TV와 거의 같은 수준의 초고화질로 인터넷 생중계 중인데, 화면 끊김 현상이 드물어 인터넷 사용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SBS 역시 고화질로 온에어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경기 Full 영상’, ‘베이징 스페셜’ 등 영상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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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아직은 기술의 발달이 초기단계이고 처음으로 많은 사용자들의 접근이 발생해서 인지 트래픽의 초과가 문제!, 갑자기 거리가 시끄러워져서 TV를 보려고 접속한 사이트는 반응이 없었고, 결국 방송사 사이트 접근 이후 멈춰버린 덕분에 나는 장미란의 금메달 따는 장면을 보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ㅠㅠ

그리고 친구네 도서관에서 있던 또 다른 에피소드, 도서관에서 마지막 야구 결승전을 보던 학생들이 금메달입니다 하는 동시에, 다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박수를 치고 놀랐다고 한다. 하지만 그사이에 시간의 차이가 있었으니, DMB를 보던 학생들이 가장 빨리 놀랐고, 방송3사의 종류별로 각자 다른 시간에 놀랐다고 한다. 아직 좀더 발전을...^^

  이렇게 또한번의 열기가 지나갔다. 예전처럼 텔레비전 한대에 온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보는 진풍경은 이제 다시 벌어지긴 힘들겠지만, 발전하는 기술 사이에서 시청자들의 편리함을 위해 발전되는 기술들 속에서 TV를 넘어선 그 무언가의 금빛행진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대해본다.

by 짱가 updownme 2008.08.28 16:53

하루하루 지쳐서 어질어질 픽픽 쓰러져 가다가

오랜만에 가스렌지를 키고 군만두를 야참삼아 티비를 켰더니?ㅋㅋ

올림픽경기 하이라이트를 슥슥 지나쳐 엠넷에서 갑자기 재용이가 나오더란다!ㅋㅋ

음음 뭐지?ㅎㅎ 하고봤더니..네이트온 메인이었나? 신동이 살빼고 화장한 사진이

고대로 나오길래..ㅋㅋ 호기심을 갖고 계속 보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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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춤추는 용형동제' 재용이 형 신동 동생 ㅋㅋ 이름도 모른체 보긴했지만.

아무튼 둘이 이효리의 U-go-girl을 추는데 어찌나 웃기던지..ㅋㅋㅋ

오랜만에 티비보고 실컷웃게 해준 춤추는 용형동제~ㅋㅋ

무려 티비로만 2번을보고 동영상을 찾다가 계속봤다.ㅋㅋㅋ

이효리 춤이 이렇게 어려운지도 몰랐지만.ㅋㅋ

암튼 그이후로 유고걸만 들으면 몸이 들썩?ㅋㅋ

아응.ㅋㅋ ㅋㅋ 암튼 넘넘 웃겨서 소장용으로~~ㅋㅋㅋ

유고걸 짱짱.ㅋㅋ 용형동제도 짱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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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막 효리언니가 고민고민하지마~~하면서 손가락을 흔들고 있는것만 같은 느낌?ㅋㅋ

아무튼 나를 빠져들게한 용형동제의 유고걸~`ㅋㅋ 보시지용~ㅋㅋ



그리고 이건 유고걸 진짜 이효리가 한것~ㅋㅋ

신기한건 따라부르는 애들이 여자애들이 훨씬많다는것?ㅋㅋ

나도 왠지 진짜 보러가고싶다.@@*


주머니속 작은 동전하나꺼내서 앞면이 나올지 뒷면이나올지 고민고민하지마~~Girl!

어쨋든 결론은 자신감있는 Girl 되기!!ㅋㅋㅋ

by 짱가 updownme 2008.08.2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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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프로그래밍을 하고는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그래서 우선 초보자를 위한 VPL에 쌩기초만 한번 따라해보겠습니다.

모든프로그래밍의 처음은 "hello world" 로 시작?!"

VPL 의 창을 우선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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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5개의 창으로 나뉘어지고, 가장 크게 사용되는것은 왼쪽의 두개의 Activities와 Services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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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Activities는 변수, 숫자 및 문자 계산, 리스트, IF문, SWITCH문 등 기본적인 요소들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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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창인 Services는 웹캠, 다이얼로그, 타이머 등 다양한 서비스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Hello Wrold를 출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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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Activities에서 Data창을 끌어다와서 가운데 칸에 내용을 입력하고, 마지막칸에 자료형을 선택합니다.

Services에서 Simple Dialog를 끌어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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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박스에 있는 주황점끼리 드래그해서 연결 시켜주면 다이얼로그 창에 출력도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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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 스튜디오를 사용하는 것처럼 RUN을 누르고 실행시키면 Hello World가 뜨는 창이 뜬다.


그밖에도 변수를 사용한 프로그래밍을 할때는 변수창을 끓어다놓고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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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의 이름과 타입을 넣고 ADD를 누르면 변수생성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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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단순한 드래그와 클릭 만으로도 비쥬얼한 프로그래밍이 완성된다.





기초가 완성되고 나면 이러한 서비스들을 직접만들 수 있는 CCR과 DSS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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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이제 MSRDS와 함께 내컴퓨터속에서 움직여보세요^^
by 짱가 updownme 2008.07.25 23:07

로보틱스?? 이름만 보면 로봇이 들어가고 자세히보면 학문이름같기도하고
공학관련 전공자에게도 뭘 원하는 단어인지 살짝 생각하게 만드는 단어.

그래서 ,일단 한번 인터넷에 찾아봤습니다.

Robotics is the science and technology of robots, their design, manufacture, and application. Robotics requires a working knowledge of electronics, mechanics and software, and is usually accompanied by a large working knowledge of many subjects.

-wikipidia


로보틱스는 로봇의 디자인, 구조, 응용등을 지칭하는 과학과 기술
여기서 중요한건 정의에서도 포함하듯이 로봇을 만들려면,
전자, 기계, S/W등의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로봇공학에는 그동안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아직 발전단계이기 때문에 다양한 발전이 표준과 공통의 플랫폼없이 개발되고 있어
매번 새로운 로봇을 만들때마다 다시만들어야하는 문제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문제점들을 갖는 로보틱스 분야에 새로운 개발툴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MS에서 만든 , 초보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MSRDS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Robotics Studio(MSRS)는 로봇분야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학생 또는 일반인들이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으면,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 상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발 툴 및 환경입니다.

(보다 자세한 소개가 되어있는 MS홈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rea/robotics/studio.mspx

MSRS는 개발 전문가뿐 만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한 초보자들이 로봇 개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비주얼한 개발 환경을 지원합니다.

MSRDS는 기존 컴퓨터 OS상에서 실행되는 통합개발 환경
 
  - 기존 Visual Studio와 통합된 형태의 개발 환경 및 툴 제공
  - 시뮬레이션 툴 제공
  - H/W 로봇이 없이도 로봇 프로그래밍 가능
  - Visual Programming Language(VPL)와 같은 UI 기반의 개발 환경  제공
  - 공통의 메시지 스키마 제공
  - 동시성 처리를 위한 메커니즘 제공


우선 Microsoft Robotics Developement Studio를 깔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msdn.microsoft.com/ko-kr/robotics/aa731520(en-us).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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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주소에 가시면, 상업용이 아닌 프로그램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설치가 끝나고나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깔리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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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DS의 구성요소를 살펴보자면 
‘개발툴’, ‘시뮬레이션 환경’, ‘실행 플랫폼’, ‘개발 샘플 코드 및 튜토리얼’ 등이 있습니다.

첫번째 가장 중요한 개발 툴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초급자용
VPL(visual programming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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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용
C# VB.Net C++.Net 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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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DS에서 제공하는 VPL(Visual Programming Language)은 C언어나 BASIC과 같은 특별한 개발 언어를 필요치 않으며, UI 상에서 마우스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 로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VPL은 전문 개발자뿐 만이 아니라 학생 등 초보자들도 쉽게 로봇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로봇의 활용성을 다양화 하고 사용자에게 로봇 개발과 관련된 전문 지식을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두번째, 시뮬레이션 환경
사실 카이스트 드라마에 나오는 로봇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해도 정작 로봇이 없으면 프로그래밍을 해도 구현할 방법이 없기때문에 포기 하고야 말아버리는 대학생들도 많습니다.

하드웨어만 중요시하기엔, 계속 해서 발전되는 로봇들을 따라가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전에 충분한 테스트를 거치지않고 버그가 발생되는 로봇은 소프트웨어 처럼 쉽게 고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개발자들에게 3D환경으로 제공되는 로봇 시뮬레이션 환경은 그야말로 돈 벌어주는 시간벌어주는 효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은 프로그래밍의 미숙으로 시뮬레이션을 실현해보지는 못했지만,
환경만 잠깐 해봄으로써 빨리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가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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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MSRDS는 다양한 기능과 실용화된 구현 환경으로 많은 로봇개발의 실현가능성을 제시해 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동안 대학생의 로망속에서만 존재하던 로봇축구 로봇등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거란 기대가 됩니다^^



*그 밖의 자료들*

MS 로보틱스 소개 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rea/robotics/studio.mspx

로보틱스 Blog http://blogs.msdn.com/MSRoboticsStudio/

MSRDS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msrskorea.cafe

MSRDS 데브피아 카페   http://www.devpia.com/MSRS.MAEUL
by 짱가 updownme 2008.07.25 16:09

요즘 들어 하루가 멀게 국내 업체들에게서 Microsoft Robotics Studio 플랫폼에 대한 문의를 듣습니다. 그럴 것도 그럴 것이 지난 1월 본사에 있는 MSR의 Robotics Studio 연구소에 갔더니 국내에 15개 이상 파트너(Partner) 가 있다고 우리나라에 대해 매우 고무적인 표정으로 바라보던 연구원이 기억 납니다.

 

그 동안 바빠서 설치하지 못했던 Microsoft Robotics Studio를 처음으로 설치 했습니다. Robotics Studio는 연구용 목적이라면 무료로 누구라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Robotics Studio는 최신 기술의 집합체로써 Simulation 에서는 DirectX 9.0c 와 XNA Framework를사용 하여 로봇을 직접 그리고 움직일 수 있도록 XML 기반의 Simulation을 제공합니다.

또한 각종 로봇의 여러 가지 센싱 서비스들을 쉽게 설계하기 위해 Diagram Tools 를 제공합니다. 이 Diagram 으로 각종 유연한 로봇의 동작 이벤트를 설계하며, 특히 로봇을 개발하는 언어로 어려운 Assembly 나 C/C++ 언어가 아닌 C# 과 VB.NET 과 같은 언어를 사용하여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 합니다. 이러한 점은 누구나 로봇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점이라고 생각 됩니다. 다음 번에는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해 본 다음에 경험을 여러분들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by 짱가 updownme 2008.07.24 14:12
세계는 하나로! 인터넷으로 통하는 세상!

듣기만해도 가슴뛰는 Globalization, 그러나? 좀 더 깊고 다양한 정보를 원할때 우리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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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는 문제에 부딪치곤 한다!

물론,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원어민이아닌경우 영문으로만 구성된 웹페이지를
접하는 순간 정보는커녕 자신감만 잃고 꺼버리기 쉽상이다.

그래도~~~ 필요한 정보이니 사전을 찾아 봐야겠죠!!

영어가 필수가 아니었던 시절 그저 집에 장식용으로 꽂혀있던 두꺼~~운 영어사전들
그후로 그 큰 부피를 견디지 못한사람들이 드디어 전자기기로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씨디 5~6장짜리 백과사전이 나오더니 5~6년전부터는 전자사전이 널리 보급되어왔다
하지만, 가지고 다닐 전자기기가 많아짐에따라 결국 MP3, PMP, 핸드폰등에 컨버젼스 되어가고 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영어공부할때만 찾게 되는 사전이었다면,

요즘은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과 전세계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모두 영어!
그렇다면 그 필수적인 영어를 좀더 편하게 만나기 위한 아이템들을 잠시 알아봐야겠다.




오늘 내가 소개할 아이템은 각 종 포털사이트 웹사전, 미니사전, 웹툴바 이다.



우선 첫번째, Google 웹 툴바

얼마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로그인하다가 자동으로 깔아버린
[Google 툴바]에서 찾게된 기능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다 포털에있는 툴을 설치한뒤
웹서핑을 하면서 잠시 커서를 머물러주면 작은 창이 그 아래 뜨면서 뜻을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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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굴툴바는 다른 툴바 들보다 정리된 인터페이스와 간단한 조작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있다.
영어를 자동으로 사전뜻을 보여주는 기능외에도 구글 웹검색, 즐겨찾기관리, 팝업관리,
번역, 메일, 블로그연결 등 다양한 툴과 자신이 편집할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있다.



이런 기능중에서 필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번역기능"이다.
구글이 내놓은 번역 서비스의 질이 한글컨텐츠의 부족으로 완벽하진 않지만,
대체로 처음만난 영어 웹페이지의 적당한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된다.




영문으로 된 컨텐츠를 봤을때, 적당히 단어를 보고 찾아 갈 수도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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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바에 있는 번역단추를 눌러주면 손쉽게 번역된 페이지를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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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네이버 미니 사전이다.

네이버는 19가지의 다양한 사전을 사용하여 사용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찾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백과사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뿐만아니라 네이버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지식검색을 정리한 오픈사전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가지고 있다.


이중에서 요즘 눈에띄는 기능은 미니사전과 단어장 이다.

웹상에서 웹페이지와 함께 사전을 써야할경우, 풀스크린을 전환하면서
찾아야하는 귀찮음을 줄여줄수 있는,
작은 창의 사전인터페이스로 다양한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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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창옆에 귀여운 네이버 미니사전]


네이버사전은 다양한 컨텐츠 뿐만아니라 콜린즈코빌드 사전을 이용한
단어장기능과 영어 단어 발음 듣기가 핫'기능으로 떠오르고있다.

검색한단어를 스피커모양 버튼을 눌러서 발음을 들을 수도있고,
단어장에 추가해서 전체 발음을 들을 수고있다.
그동안 검색한 단어들을 단어장에 추가함으로써, 외운 단어를 체크할수도 있고,
단어의 정확한 발음도 반복해서 들을 수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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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위의 툴바와 미니사전의 기능을 모두갖춘 야후의 미니

구글의 툴바처럼 야후미니를 설치하면 웹상의 단어들을 찾아주는기능이다.
미니는 마우스오버, 더블클릭, 밑줄등의 다양한방식으로 찾고자하는 단어를 인식하며,
찾자마자 발음을 들을 수도 있고, 자동으로 발음을 반복해주는 기능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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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단어 검색 내용들을 미니창으로 웹 창 위에 미니사전으로 더 많이 볼 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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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미니 창으로 찾은 던어의 발음과, 단어장 추가, 번역기능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수 있다.

앞에서 추천한 구글과 네이버의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인터페이스의 안정이 안되어있어서
창에대한 편리한 설정이 뒬 수있도록 기다려봐야겠다는 생각이다.



이처럼 다양한 기능과 편리한 웹 사전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

하지만, 참고적으로 사용자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포털들의 사전은
모두 각각의 장단점을 갖고있기떄문에, 설치형 툴바를 사용할 경우에는
사용자는 충돌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가지만 선택해서 사용해야 할것이다.


덧붙여서 가끔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 사용하기 좋은 사전을 소개한다.

부록, 워드 프로세서 내에 내장되어있는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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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WORD에 들어있는 사전 (동의어) 기능
메일이나 글을 쓸경우 같은 단어를 반복하는 한국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된다.
글쓰는 창에서 [드래그] - [오른쪽 버튼 ] - [자료찾기/번역/영어 동의어]
팝업 창으로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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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에 들어있는 한컴사전
[도구]-[한컴사전] 또는 단축키<F9>를 이용하여 실행 한 뒤
작성 중인 단어에 올려놓기만 해도 자동으로 인식하여 검색해준다.
(한글 창뿐만아니라 다른 페이지에 있는 단어들도 검색이 가능하다)
* 워드프로세서 사전은 글 쓸때 다른 창을 키고 찾기를 새로하는 번거로움없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여기까지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영어사전에 대한 소개를 해 보았다.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겠지만,
앞으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영어를 접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방학때마다 결심하는 영어공부에대한 열망을 영문사이트와 웹 사전으로 실천하는
글로벌한 사람이 되어 봅시다^^
by 짱가 updownme 2008.07.24 13:56
작은 마음, 큰 꿈, 커져가는 열정, 늘어나는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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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내가 원하는 목표가

저 산위에 떠있는 풍선일 지라도

너무 크고 허황될 지라고

남들이 뭐라고 하여도

남들이 뭐라고 비웃어도

난 내가 하고싶은것과

높고 푸르른 꿈을 향해

지치고 힘들어도 달려간다!


이 곳이 나의 꿈의 발판이 되어주길!

Globalization,

Welcome to my world^^

                                                                            2008.7.12

                                                         티스토리 개시 기념♪
by 짱가 updownme 2008.07.1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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