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엄마랑 일본 배낭여행가서

어렵사리 로손에서 산 표를 들고

룰루랄라 갔던 곳

아직도 그 동네의 아기자기함과

신기한 애니메이션 기법들이 가득가득 머릿속에 생생하다~

이번에 동경갔을때도 가고싶었지만 마음이 무거운지라
 
도쿄돔에서 왕창왕창 멋있는 놀이기구(1000엔짜리) 하나타는걸로 땡했었다.ㅠㅎㅎ

아쉬운마음을 달래며 최초 공개되었다는 동영상을 ~~!!스크랩해본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보여주던 사과를 먹는 괴물 에니메이션도 잼있었는데

그노래가 가끔 혼자 폴짝폴짝 뛰어다닐때 생각나곤 하는데ㅎ

따꽁~ 따꽁~ 따꽁따꽁 따꽁~폴짝!~~~~~~~~~~~~ㅋㅋㅋ
by 짱가 updownme 2008.12.30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