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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

[노르웨이]여행준비! Where r u? 한창 인턴 하고, 영어 자격증 시험보고, 런던 생활 마무리하느라 바쁜 생활을 보내던 나에게, 한번도 가본적없는 노르웨이 1주일 여행계획을 짜라는것은 참으로 어려운일이었다. 무엇보다도 도시 이름이 낯설고, 피요르드 이름이 어려워서 처음엔 이 지도를 보면서도 어떻게 어디 부터 가야할 지를 몰랐었다. 지금보면 아주 쉬운데 말이다! 어쨋든 인터넷에 정보를 찾다가~ < 플로의 노르웨이 : http://www.norwayhus.com > 라는 좋은 사이트를 찾아서, 4대 피요르드 탐험과 오슬로까지 포함하는 7일의 빡빡한 여정을 짜게 되었다! 하우게순 in 오슬로 out 하우게순 – 스타방거 – 베르겐 – 스트륀 – 헬레쉴트 – 예이랑게르 –> 오슬로 ! + 처음엔 온달스네스, 트론하임까지도 생각했었지만, 심각한 물.. 더보기
[노르웨이] 3파운드에서 시작! 유럽을 여행하는데 있어 가장 편리한 방법! 바로 저가항공 :D 그대의 이름은 Ryanair, Easyjet 등… 원하는 나라마다 싼 항공사도 다르고, 날짜 및 시간에 따라서도 가격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그야말로 부지런한 새가 일찍이 먹이를 잡을 수 있다. (http://ryanair.com)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보이는 SALE 5파운드(약 8~9천원) 이면, 충분히 다른 나라를 갈 수 있는 것이다. UK 학생 비자 만료 시점에 꼭 한번 나갔다 와야 하기 때문에 유레일이 적용 안되면서, 뭔가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 만한 곳을 찾다가 보니! 북유럽의 노르웨이가 왠지 끌리는 나의 마음 ^^ 노르웨이를 1주일 일주를 하기로 결정하고~ 3파운드 (약 5천원)에 비행기표를 끊었다! 하지만,,, 문제는 그때부터 .. 더보기
내 꿈은 유럽여행 입니다. 유치원 때는 일주일에 하루씩 은행에서 언니들이 오시는 날이 있었다. 모두 다 같이 줄을 서서 통장과 만원 오천원 지폐를 들고 유치원에서 은행 놀이 및 저축 예금을 하는 것이다. 나도 그 무리 중 한 학생으로 매주 만원 가량의 돈을 저금하였고, 엄마께서는 나중에 대학생이 되면 유럽여행을 가기 위한 돈으로 쓰라고 하셨다. 그렇게 지금까지 약 20 년 시간 동안 세뱃돈 가끔 모인 용돈, 모두 고이고이 모아두고는 대학생 그것도 4년 만기 모두 찬 시점까지 배낭여행을 다녀 오지 못하였다. 남들은 돈이 없어서 못간다고 하는데, 넌 돈을 쥐고서도 못간다고 엄마한테 꾸중을 듣기도 했지만, 막상 겁이 많은 건지 욕심이 많은 것인지, 매 방학마다 할 일은 태산이요 유럽은 멀기만 하였다. 항상 꿈에는 세계 여행을 외쳤고, .. 더보기
런던의 우리집 -리젠트팍민박 민박집은 배낭여행 때나 간다는 생각. 하지만, 당장 영국에 방을 구할 수 없는 유학생 또는 장기 방문객들은 한국식으로 자취방을 구해 나섭니다. 1주일 가량 현지생활을 해보면서, 어디가 싸고 좋은지 물색하고 이사를 가게 되죠. 생전 처음 와보는 런던에 한국에서는 준비하거나 알아 볼 시간도 없었고, 인터넷으로 보는 지도와 지하철노선도는 눈에 안 들어오기 일 수, 그래도 살아야 할 곳은 있으리오, 학교 담당 에이젼시에서 보내준 후기에서 찾은 리젠트팍 민박!! 앞으로 8주간 연수 생활을 할 리젠트 컬리지(Regent’s College)가 위치한 리젠트 팍 바로 근처라 이름도 같은 민박집! 이 지도를 아무리 봐도 여기가 어딘지… 그때는 몰랐지만, 런던의 중심지 1존에 위치한 버스 튜브 타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최.. 더보기
짱가, 런던으로 떠나다. 영국, 런던 2010년 상반기 나를 뜨겁게 했던 바로 이 도시 나는 이곳에서 내가 상상만 해왔던 해외생활의 꿈을 펼친다. = 목표 = 1. 영어 2. 친구 3. 문화생활 + 여행 한국에서의 인턴이 끝나고, 아무런 여유도 없이 이틀 만에 준비 완료! 나의 취업 전 마지막 휴가라고 생각하고, 노는 것도, 일하는 것도, 배우는 것도 죽을 힘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런던의 삶을 시작한다. 2010년 2월 28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