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P를 알려주세요^^

MSP는 Microsoft Student Partners 의 약자!!

하지만,  MS직원 분들중 우리의 존재를 아시는 분들은 몇 없으신듯 합니다.
언제나 아쉬웠던건, DPE부서 분들도 많이 보진 못했지만, 다양한 부서의 분들이
어떤 일을 하고계신지, 좀 더 다른 시각으로 일을 처리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궁금증도 많았는데
사실 만나 뵐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기회가 많았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아요.

MS를 아는 사람들이 MVP의 존재를 알듯. (너무 큰 욕심인가요.ㅠ)
MSP의 존재를 학생들의 프로그램이구나..라는 것만이라도 알게 해주셨으면,
MSP활동하는 친구들의 책임의식도 높아지고, 좀 더 많은 기회를 찾아 노력하게 될것같아요!


MSP Open Day!!

우리끼리 하기에도 몇번 없는 워크샵이지만, 친한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는 날을 만들어서
함께 해볼 수 있는 일들을 기획해보고, 우리가 그동안 준비했던 것들에대해
보여주고 소개해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각 학교에서 열리는 믹스 온 캠퍼스, 아카데미 페스티벌에대한 일정 공고를 통해서,
다른 학교에 있는 학생들이나 주위 학교MSP 들이라도 함께 참여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특히나 이러한 자원봉사나 프로젝트 활동은 바쁜 와중에도 서로에게 추억이되고 힘이 되는 것같아요!


Mini 에반젤리스트!!

MSP로 뽑혔지만, .NET프레임웍이 뭔지, 에반젤리스트가 뭐하는 일인지....
MS 전반적인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친구들이 물어봤을떄, 나보다 더 잘아는 친구가있으면 더더욱.. 그렇고..
MSP에대한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도 좀더 자신있게 내가 하고있는건 뭐야~ 라고 대답해주고 싶어요.
우리가 모든 분야에대한 총괄적인 이해를 ~ 동영상이나 짧은 강의 식으로라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고요.

+ 이것에대한 방법으로 멘토님들과의 연결 또는
MS에서 열리는 각 종 세미나 정보에대한 적당한 오픈 등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 이것도 제 개인적인 경험이긴 하지만, MS의 새로운 기술들을 이해하기위해서
C#이라는 언어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그 위에 응용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기 2기가 운영하는 WPF, Silverlight스터디와의 연결이나 C#스터디 가이드라인이라도 짜서
MSP시작하고 워크샵때 팀을 나누기전에 단 몇일? 일주일? 이라도 합숙교육이나
함께 따라해볼만한 가이드라인을 제공 해주는 것이 Project M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만든 MSP 블로그 페이지의 공유

매달 과제로 작성했던 MSP의 블로그 포스팅들이 사실,
많은 학생들이 마지막에 작성하고, 한번에 모두 쏟아지는 RSS때문에 제대로 못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이트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고,
영삼성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처럼 우리의 정보들을 모아서 한눈에 볼 수 있고,
그것이 정보로써의 가치있는 역활을 할 수 있도록, 매달 1번이라는 제약보다는
MSP중에서 이러한 관심사를 소개시켜주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 언제라도 쓸수있는
좀더 유연한 방법의 블로그 페이지 공유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내가 만일 3기가 된다면?! 이었습니다^^

짱가의 MSP 뒷이야기는 여기 에있습니다.
by 짱가 updownme 2009.02.22 00:27

MSP를 처음 알게 되었을땐,
열정적인 친구의 다양한 대외활동 중 하나인줄로만 알고있었지만,
해보지 않은 사람... 입에 담지 말라!!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정도로..
같은 MSP라는 이름하에 우리 소속된 한명한명은 매우 달랐다.

처음 만난 워크샵에서 내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말...
"여자애들은 왜 컴퓨터 과에 가는거야? 남자꼬실려고? 뭐 열정은 있는거야?"
... 그 때는 이 말이 그사람이 알던 모르던 모든 공대 여자를 포괄한다는 점에서
열정없고 그냥 쫒아가기만 하던 그런 애들과 나는 다르다! 라는걸 너무 보여주고 싶었다.


이러한 원대한 포부로 시작한 나의 MSP활동.
하지만, UX2팀 이라는 곳에서 만난 정민언니, 상범오빠, 송진언니, 현주언니는
내가 어리다는 핑계를 대기에도 턱없이 부족할 정도로 높아보이는 뚜렷한 사람들 이었다.

첫 회의 결과.. 차장님께 올리는 보고서에 [ 가영 :                          ] 이라는 빈칸...
이때를 생각하면,, 난 여기 왜있는 걸까?? 몇번씩이나 생각 해봤었는데....아쉬움만 남길 뿐이었고..
자기 생각 똑바로 정리해서 말하지 못하고, 어영부영 흐지부지 웃다가 끝나는~~
나라는 사람에 대해 다시한번 직면 하게 된 시기였다.

포기하지않았고, 내가 무언가 쓸모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나의 최대 강점? 인 성실..ㅋㅋ ?? 빠지지 않고 모임에 참석하려고 노력했었다.

처음에는 그렇게도 강해보이던 개성강하던 MSP들은 점점..
속내를 들어내고 가까운 사람들끼리는 가족보다도 더 자주 만날정도로 친해졌다.

우리 줌인코리아 식구들은 공안에 튀기는 별들처럼
서로 튕기면서도 서로 한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했다는 것에 난 항상 감사했다.
항상 드는 후회?아쉬움?     내가 그래도 컴터 과로써.. silverlight.쫌 더 잘했다면...
우리가 원하는 데로 사이트 구상하고 실천하면서 좀 더 많이 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 이었지만.
그래도! 우리의 목적은 사이트라기보단 우리의 프로젝트이고 MSP활동이기때문에..
라는 핑계아닌 핑계로 우린 더욱 서로에게 힘이되어 주는 사이가 되었다.

특히나 , 가장 좋았던 점은, 우리가 점점 서로에대해서 알아가고, 우리의 한계도 알아갈 무렵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신 길버트님과 황리건 과장님, 항상힘이 되주신 차장님, 중석대리님, 인턴언니오빠들..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딥줌 컬랙션이 뭔지도 모른채,, 딥줌 컴포저로 만들었다고 쭈삣쭈삣들고갔던...
우리 줌인코리아 첫번째 사이트... 이제 생각하니 민망하고..
LINQ, XML, silverlight, C#, javascript, ajax, asp.net .... 대화를 할때마다 새로나오는 많은 용어들..
조금 만 더 찾아봤으면 알수도 있었겠지만, 몰랐기에 더 소중했던 만남이었을..
바쁘신 와중에도 많이 가르쳐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MSP친구들과 리건과장님과 함께 한 은광초등학교!
사실 은광초등학교가 아니었다면.. 난 아직도 실버라이트 코딩에 저 멀리 다른 세상이라고 느꼈을지도...
(아직언니들은 아직 그럴지도 모르지만?ㅋ)
그래도 우리 센스있는 보영이랑,  사랑스러운 예경이랑 so Cool~~한 송진언니랑 절대미녀 정민언니,
밥달라우는 현주언니, 말안듣는 허당 지웅이, 묵묵히 함께해주신 현일오빠, 강력한 능자 상범오빠 까지도
모두 함께 해줘서 나는 항상 감사하고, 그래도 우리 함께해서 이제 뭐 갔다줘도 할 용기는 난다는 것?ㅋ


마지막으로 우리의 합숙과 도전정신, 협동, 협업에대한 생각을 하게 해준 매쉬업 캠프!!
김대우 과장님과 길버트님의 권유로 늦게 출발하였지만, MSP20명 넘게 출전하고.
우리의 작고 작은 머리를 맞추어, MS에서 합숙도 하고 함께 지새운 10일 가까운 밤들...
이때 아니면 언제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록 만족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의 열정을 코딩방법들을 생각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고,
훈스님, 정주Go님, 살라딘님, 마야울님, 아샬님, 민영님, 탑레이님, 김영욱차장님, 박남희상무님...
너무 많은 분들을...알게 되고 도움 받게 되고... 새로운 만남에 자극받게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이렇게 벌써 2008년 2009년을 아우르던 나의 MSP활동은 모두 흘러갔다.

휴학도 했었고, 나름 영어공부도했고, MSP프로젝트들도 했다.
결과만 놓고 보기엔.. 만족할 만한 성적은 아니지만,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내가 학교에서만 보던 그런 사람들이 아닌, 열정적이고 다양한 분야의 IT에 종사하고 있던
다양한 직업들과 기회들을 볼 수 있는 시간...

이렇게 금방 끝나 버릴줄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 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난 대한민국 이공계 여학생으로써의 다 태우지 못한 나의 열정을
어디에 쏟아야 할지 고민 또 고민이 된다!! 그렇지만,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것을..
MSP활동하면서 가장 감사하고 뜻깊게 알게 되었다.


짱가의 못다한 이야기 여기서 끝!

나를 사랑해주고 좋아해주고 챙겨준... 내가 사랑하는 모든 MSP들 *사랑합니다^^
by 짱가 updownme 2009.02.21 23:47
  • 홀릭 2009.02.22 23:46 ADDR EDIT/DEL REPLY

    사랑해염....ㅠ

  • cube 2009.02.25 00:22 ADDR EDIT/DEL REPLY

    힘들었지? 잘했어 ^^

스크럼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스크럼(Scrum)은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에 사용되는 프로그램 관리기법이다.

이 방법은 일본 히토츠바시 대학의 노나카 이쿠지로와 타케우지 히로시고가 1986년 1~2월 Harvard Business Review에 올린 "The New New Product Developement Game"에서 시작된다. 그후 1991년 디그라스와 슈탈이, "Wicked Problems, Righteous Solutions"에서 스크럼을 처음 언급했다. 처음 노나카 이쿠지로와 타케우지 히로시고가 스크럼을 만들때의 목표는 공업품의 개발이었으나, 95년 Ken Schwaber가 이 방법을 Advanced Developemnt Method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회사에서 사용하였다. 비슷한 때에 Jeff Sutherland, John Scumniotales, 그리고 Jeff McKenna는 Easel 사에서 이와 비슷한 방법을 개발하고, 스크럼이라고 처음 불리게 되었다.

목차

[숨기기]

[편집] 스크럼의 특성

스크럼은 특정 언어나 방법론에 의존적이지 않으며, 개발 언어는 물론이고 객체지향 언어와도 관련이 없는 넓은 응용 범위의 개발 기법이다. 스크럼은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의 하나로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 솔루션에 포함할 기능/개선점에 대한 우선 순위를 부여한다.
  • 개발 주기는 30일 정도로 조절하고 개발 주기마다 실제 동작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라.
  • 개발 주기마다 적용할 기능이나 개선에 대한 목록을 제공하라.
  • 날마다 15분 정도 회의를 가져라.
  • 항상 팀 단위로 생각하라.
  •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하여, 구분 없는 오픈스페이스를 유지하라.

[편집] 스크럼의 기반

스크럼은, "지식창조기업(知識創造企業)"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일본의 조직론에 이론적 기반을 두고 있다. 지식창조기업에서는, 가정용 제빵기나 저가 복사기등을 획기적으로 개발한 일본 기업의 조직론을 소개하고 있다. 이 지식창조가업에서는, 암묵지와 형식지를 상호 변환할수 있는 프로세스를 가지고 그에 따라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내고 있다.

지식 창조 프로세스를 촉진시키는 5가지 요소

  • 조직의 의도 : 지식 창조의 목표나 팀을 지탱하는 축
  • 자율성 : 팀의 멤버에게 자유로운 행동을 인정하는 열린 환경(시스템)
  • 역동적이고 창조적인 카오스 : 조직 내 외부 간의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통한 지식창조 환경
  • 잉여성 : 의도적으로 조직에 넘쳐나는 여분의 정보
  • 최소 유효 다양성 : 복잡하고 다양한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이 가져야 하는 다양성

Ken Schwaber는 스크럼의 가치와 개발 프로세스가, 지식창조기업에서 이야기 하는 지식 창조 프로세스와 그것을 촉진하는 5가지 요소들을 충족시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게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편집] 스크럼이 추구하는 가치

스크럼은 다음의 5가지 가치에 중점을 두어 진행된다.

  • 확약 : 약속한 것을 확실히 실현되는 것
  • 전념 : 확약한 것의 실현에 전념하는 것
  • 숨기지 않음 : 비록 자신에게 있어서 불리한 일에서도 숨기지 않는 것
  • 존중 :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
  • 용기 : 확약해, 숨기지 않고, 경의를 표하기 위해서 용기를 가지는 것

[편집] 스크럼의 진행

스크럼에서는, 30일간의 주기로 실제 동작하는 제품을 만들면서 개발을 진행시킨다. 아래는 스크럼 진행시 나타나는 중요 요소이다.

  • 제품 백로그 : 개발할 제품에 대한 요구 사항 목록 예시템플릿
  • 스플린트 : 30일의 반복적인 개발 주기
  • 스플린트 계획 미팅 : 스플린트 목표와 스플린트 백로그를 계획하는 미팅
  • 스플린트 백로그 : 각각의 스플린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 목록 예시템플릿
  • 일일 스크럼 미팅 : 날마다 진행되는 진척 상황 미팅
  • 실행 가능한 제품 개발 : 스플린트의 결과로써 나오는 실행 가능한 제품

상기 요소들을 아래와 같은 순서에 따라 사용하여 스크럼을 진행시킨다.

  1. 제품에서 요구하는 기능과 우선순위를 제품 백로그로 정한다.
  2. 제품 백 로그로부터 스플린트를 통해 구현되야할 목표를 선택한다.
  3. 스플린트 목표를 보다 상세한 작업으로 모듈화한 스플린트 백 로그를 작성한 뒤 작업을 할당 한다.
  4. 스플린트를 진행하는 동안, 매일 정해진 장소와 시간에 모든 개발 팀원이 참여하는 일일 스크럼 미팅을 가진다.
  5. 매회의 스플린트가 종료할 대마다, 스크럼 리뷰 미팅을 가지고, 개발된 제품을 평가한다.
  6. 이후의 스플린트에 대비하여 제품 백로그의 내용과 우선순위를 재검토 한다.

이러한 진행 방식과 더불어, 개발 팀원 이외에 아래와 같은 직책이 정의되어 있다.

  • 제품 책임자: 제품 백 로그를 정의하여 우선순위를 정해 준다.
  • 스크럼 마스터: 프로젝트 관리자(코치)

스크럼 마스터는, 일반적인 관리를 수행하는 프로젝트 관리자들과는 달리 팀원을 코칭하고 프로젝트의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역할을 하며, 제품 책임자는 스플린트 골과 백로그등의 결정에 있어 중심이 되는 상위 관리자로, 제품 책임자가 독단적으로 목표를 결정하지 않고, 고객과 관리자 및 팀원들이 모여서 목표를 정한다.

이런 과정을 거친 뒤, 개발 팀원들이 주도적으로 스플린트 골을 달성하기 위한 작업을 정해 나가게 된다. 보통, 각 작업들은 4 시간에서 16 시간 정도 걸리도록 정한다. 물론, 작업을 정하고 할당하는데는 고객이나 제품 책임자와는 상관 없이 팀원 자율로 진행된다. 이와 같은 자율적인 행위를 통해서 팀원들은 의사를 활발하게 주고 받게 되고, 끈끈한 협업체계를 가지게 된다. 애자일 프로세스는 외부로부터의 질서보다는 팀원 스스로가 만들어나가는 자기 조직화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과 더불어 애자일 프로세스는 무질서해 보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프로세스 개선과 마찰이 생기게 된다.

원본 주소 ‘http://ko.wikipedia.org/wiki/%EC%8A%A4%ED%81%AC%EB%9F%BC_(%EC%95%A0%EC%9E%90%EC%9D%BC_%EA%B0%9C%EB%B0%9C_%ED%94%84%EB%A1%9C%EC%84%B8%EC%8A%A4)

분류: 경영 | 소프트웨어 공학

by 짱가 updownme 2009.01.27 20:53

Zoominkorea사이트에 사용할 xml파일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한 Xml notepad 2007

 

원래는 엑셀을 사용해서 xml로 내보내기를 할려고 했는데, 그 방법은 원래 xml로 가져오기를 해서 하는 건지….
제대로 안되길래……모르겠길래…ㅎㅎ

이번에는 중석님의 xml강의에서 봤던 xlsx파일에 확장자 .zip을 추가하고 압축을 풀어서
그 안에 구성하고 있는 xml파일을 찾아냈는데..

정보를 직접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ref되어 있어서 파일 한 개 만 가지고는 사용 할 수 없는 형식이었다.

결국….. Xml notepad 2007에 엑셀 창에서 카피한 데이터를 붙여 넣고,
안에 있는 스타일 정의를 지우고, 데이터계층을 바꾸고, row와 col이름을 바꾸는 형식의 노가다를 했다.

Open api를 사용하면서 내가 직접 xml파싱을 할 일은 없겠지만,
앞으로 연구실에서 일한다거나, 표준화된 문서를 작업할 때 xml을 사용하기 때문에
xml notepad 2007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좀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아직도 스타일 편집이랑 파란동그라미..등등 무엇을 나타내는지 모르겠는게 너무 많다.
그래도 메모장이랑 비슷한 인터페이스니까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만든 데이터 파일 :

by 짱가 updownme 2009.01.27 18:25

길을 가다가 교복 입은 고등학생들이 지나가는 걸 보았을 때?
- 내가 딴 학교 학생인 줄 알고 날 견제 하는 것만 같군!!

지나가다 나오는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 어쩜… 다같이 입은 스키니 진 나도 하나 입어보면 … 혼….날려나???

월 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시청하고 있을 때는?
- 끄~~~악!!  구준표가….. 짱!짱!짱! 멋있어+_=ㅋ

하루하루 살아가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것들 // 관심 있는 것들  //가끔은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가는 것들.
….
사실은 이런 것들이 아이디어의 공감이고, 컴퓨터만 보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메말라가는 우리들에게
잊어 버리기 쉬운 사소한 감정이기 보단 삶의 활력소가 되어 줄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

하지만, 그것들을 일일이 적어만 놓기엔 너무 궁상맞고 처량맞아 보일 지도 모르겠다는 걱정이 앞서고..
적어 두고 뒤돌아서면 까먹고, 그저 내 머릿속에 생각일 뿐인 일들일 지도 모르지만.?
”혼자 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에 서는 간단하게 내 하루와 내 생각을 표현해볼 수 있다!??!

(서비스의 의도가 아닌 필자의 생각임을 밝혀둡니다^^)

작은 사진들이 떠있는 미투 홈

텍스트창이 보이는 미투 개인페이지

미투데이라는 서비스를 다른 친구들 블로그에서 처음 봤을 땐?
뭔가 문자를 기록해놓은게 ….
난 처음이라 친구도 없고..
그냥 쓰는 작은 블로그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내가 쓰게 되고 나서,
요즘 만나는 사람들 하나씩 하나씩 미친이 되고 나름 흥미를 붙이고 나니..
헤어 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진 기분..
거기다 매일매일 새로운 기능을 찾는듯한 간단한 인터페이스 속 착실한 메뉴들?!

 

이러한 기본 인터페이스가 안정적이고 무겁지 않은 상태에서
미투데이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은 엄청난 개발자들의 사랑을 받을 만큼 새롭습니다!.

하지만, 우리 쏭양도 처음보고 어떻게 쓰는지 어리둥절해 할만큼 약간 쌩뚱 맞긴 합니다만?!!!.
(이것도 전략인 걸까?) 미투데이는 HELP 메뉴에 미투 9급 미투 8급…. 이라는 말을 사용하여
마치 단수가 올라가면서 레벨 업?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사용자들로 하여금 서비스에 더 빠져들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서비스를 SMS와 모바일 기기 등에 연동시켜
사람들은 걸어 다니다가도 지금의 풍경, 영상, 생각 등을 함께 공유할 수 있고,
회사는 수익 모델로도 창출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안정적인 서비스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개발자들이 만드는 웹 서비스에는 수익모델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저 거대 자본의 힘을 입어 살짝 만들어지고 죽는 경우가 대부분인 안타까움이 있죠 ㅠㅠ)

여기까지, 대략적인 소개였습니다만,
사실 미투데이는 얼마전 NHN에 인수되면서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새로운 응용과 연동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오기 위해 노력하게 될것입니다.
궂이 이런 소개를 안해도 친구들이 생겨나는건 시간문제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직은 제가 사용하기에도 조금 낯설고 찾아야하는 다양한 기능들 덕분에? 때문에?
직관적이고 편리한 것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금방 흥미를 잃어버릴 것 같다는 분도 계십니다.

하지만, 찾아보고 새로운걸 더해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분명 웹 서비스에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매력을 느껴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어색한 사람과도 같은 생각, 생각의 공유를 통해 친해질 수 있고
친한 사람들끼리도 함께 추억과 아이디어 들을 공유 할 수 있다는 점에
추천합니다!! 함께해보세요^^ [[미친 추가 해주세요^^ ]]

by 짱가 updownme 2009.01.23 00:43
  • 쇼너짱 2009.01.23 16: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우...미투데이 은근히 장점이 많은 것 같아 ㅋ 나도 블로그에 배너 달아야겠당 +_+

    • 짱가 updownme 2009.01.24 03:26 신고 EDIT/DEL

      저도 이거 쓸려고 보다가.. 삼천포로 또 한참...ㅎㅎ
      봐도봐도 끝이없고... 알아도 알아도 새로워요^^

  • 작은아이! 2009.01.24 12:06 신고 ADDR EDIT/DEL REPLY

    미투데이에 빠졌구나~?

  • 열혈양군 2009.01.26 19:42 신고 ADDR EDIT/DEL REPLY

    미투데이 많이 쓰네..
    나도 이참에 한번 써볼까;;;

 

매쉬업 스키캠프도 끝난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았는데 벌써 각 회사별 API소개를위한 캠프가 시작되었다.

그 첫번째 주자는 MS 의 Windows Live AP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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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라이브 API 소개를 위한
길버트 님의 live photo search API 시연 및 설명!!
silverlight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도 많아 보였지만, 쉬운 설명에 모두들 경청하는 분위기였다.!
(발표자료는 www.gilverlight.net에 올려주셨어요)
    Groove IT !!!
착한 우리 팀은 첫 번째 줄에 앉아서 지금 열심히 길버트 님의 설명을 듣고 있다.^^
보영이와 현일 오빠 ~~ 우리 팀 화이팅 !!ㅋ

길버트님과 대우과장님의 라이브에대한 설명이 끝나고

각 팀별로 세미나실로 이동하여 맛있는 +_= 돈까스 도시락을 먹고

스키 캠프때와 비슷한 방식으로 미션과 프로젝트의 시간….두둥!!!

이번 캠프만큼은 잘 해보리라 마음먹었지만.. silverlight는 아직도 나에게 먼길만 가르쳐줄 뿐이고..ㅠㅠ

xml파싱해도 보이지 않는 너는 …. Hello Wrold 부터 다시 하고와야할것같다는 생각이들었지만!

그래도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그때까진 할수있을 테다!!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앉아있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각 프로젝트에대한 시상을 위해 한 곳에 사람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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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에 앉았던 길환 오빠와 창현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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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열중하고 계셨던 길버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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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본 고등학교동창 익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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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자원봉사때 만난 정란언니^^

모든 프로젝트가 끝나고 4팀이 발표를 했습니다.

짧은시간이었지만, 다들 열심히 만든 모습에+_= 부럽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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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총 진행하신 김대우과장님과 박중석대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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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대우과장님은 잘 나온 사진이 없네요.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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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석님 오늘 심사 총평 중^^
   

이번엔 꼭 프로젝트를 완성해서 멋지게 해봐야지! 뜻깊은 시간을 보내리라 다짐했지만.

역시나..ㅠㅠ 미션 수행하다가 실버라이트에 한대 맞고 쩔쩔.ㅠㅠ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키캠프가 지나고 벌써 두번째 캠프 세번째 캠프에 다다르고 있는데,

빠른 시간만큼이나 좋은 매쉬업 프로젝트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by 짱가 updownme 2009.01.17 16:59
  • cube 2009.01.19 00:38 ADDR EDIT/DEL REPLY

    나닷! ㅎㅎ

  • 쇼너짱 2009.01.23 16: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 글 MS Live Writer로 쓴거임?ㅋㅋ

    • 짱가 updownme 2009.01.24 03:25 신고 EDIT/DEL

      ㅋㅋ 네네.. 사진밑에 그림자가 있죠^^:;
      아직익숙치는 않지만, 그래도 훨씬 난듯해요ㅎㅎ
      버스안에서도 쓸수도있고.ㅋㅋ

  • 마야울 2009.01.24 01:52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도 여기 가고 싶었다구

by 짱가 updownme 2009.01.11 22:24

 하루 10분씩 핵심만 골라 마스터하는 Ajax

AJAX, JavaScript, XML, PHP ... 모든게 서툰 나를 위하여 고른책
진짜 하루에 10분씩 한챕터씩만 보고있지만 저자의 쉬운 풀이가 팍팍 와닿는 그동안 알고있던내용들이랑 취합해나갈 수있는 우선 맛보기 클래스로 딱좋은것같은 책이다.

오늘은 JavaScript를 코딩해봤는데.
마지막 예제가 안된다.ㅠ

function 으로 1과 10사이에 숫자를 체크하여 범위를 벗어나면
alert를 뿌려줘야하는데 onSubmit 이벤트가 그냥 action 주소로 보내버린다.
뭐가 잘못된건지 찾지 못한채...흑!

자바스크립트도 뭐~ 어렵진않네!!ㅋㅋ 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이만!


== 자주사용되는 이벤트 처리기
onChange 입력필드가 수정될 때
onClick  사용자가 해당 구성 요소를 클릭했을때
onLoad  웹 페이지의 로드가 완료될 때
onMouseOver 마우스 커서가 해당 구성 요소의 영역 안으로 진입할 때
onMouseOut 마우스 커서가 해당 구성 요소의 밖으로 나갈 때
onSubmit 전송 버튼을 눌렀을 때



by 짱가 updownme 2009.01.06 16:53
  • 성큼이 2009.01.09 01:56 ADDR EDIT/DEL REPLY

    onSubnit 이라고 오타치셨네염 ㅋㅋㅋ

    • 짱가 updownme 2009.01.11 20:56 신고 EDIT/DEL

      ㅎㅎ 그건 올릴때 제가 잘못 올린거였어요;ㅠㅎ
      오랜만에 오셨네용ㅎㅎ


2008년 11월 28~30일 남산 유스호스텔에서 가졌던 P-camp & 대안언어축제
난 이번행사에서 동영상 촬영을 담당했다

뭔지도 모르고 얼떨껼에 급하게 참가하게 된 행사였지만,
함께 하는 사람들이 좋았고, 새로움이 좋았다^^

아래는 3일간의 나의 손길이 묻어있는.ㅋㅋ
희대님이 편집해주신 동영상~~~ 함께 보시죠~~~ㅋㅋ

첫째날


둘째날



셋째날



쑝쑝쑝!!!
by 짱가 updownme 2008.12.17 14:11
  • 선택 2008.12.18 23:28 ADDR EDIT/DEL REPLY

    열심히 봤는데 아라는 안보이는데?ㅎ

    • 짱가 updownme 2008.12.19 00:01 신고 EDIT/DEL

      ㅋㅋㅋ 나의 손길이 묻은~~내가 찍은 거니깐요!!ㅋㅋ
      그게 쫌 아쉽나?ㅋㅋ 근데 쫌 폐인이에요.ㅠ

얼마전 P-camp & 대안언어축제 라는 행사에서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그동안 내가 알고있던 프로그래밍 코딩 디자인 이라는 것이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편리한 사용을 위해 사용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는 급변하고 있는데 같은 알고리즘으로 같은 언어로 같은 툴로 코딩을 하고 있다는것은 효율은 있지만
전세계 인들의 컴퓨터 사용률이 높아진 것에 비하면 여전히 그 내부로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거나, 자신의 생각을 프로그래밍 하여 표현해 볼 수있는 사람들은
그 수에 비하면 너무도 작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기존의 고전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이아닌 개발자들의 새로운 방식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겨남을 이번 행사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행사 Media Art 시간에 참여해보았던 프로그램중에
전세계 공대생들의 이상이기도한 MIT Media Lab 에서 만들어진 "SCRATCH"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스크래치는 MIT 미디어랩의 Life Long Kindergarten그룹에서 만들어진 비쥬얼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창작의 도구로써 어린이들도 손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하여금 컴퓨터를 인터넷을 하고 게임을 하는 미디어를 소비하기만 하는 소비자에서, 컴퓨터를 창조의 도구로 사용하여 창작의 주체자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단 어린이, 청소년 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어떻게 하면 컴퓨터와 인간환경을 비슷하게 표현하고 Virtualization 가상화에 주력하는 시대였다면
이젠 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창.의.적.인.생각을 컴퓨터로 표현할까 Creative 하게 Visualization시각화 할 수 있는지에 좀더 중점을 둬서 생각해 보아야 할 시대가 왔다!

이미 많은 사람들은 편리한 프로그램, 서비스 등을 만들고 있고, 점차 발전되어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의 생각을 틀에박힌 상자속에 넣으려하는 경향이 있다.
스크래치는 이러한 사회에서 필요한게 뭔지 보여주려 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한번 생각 해본다 - 상상한다 - 그려도본다 - 고쳐도보고 - 다시 생각하고
- 그리고& 그리고draw - 다시 또 생각해본다 - 상상한다 - ....................



어쩌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획이라는 단계의 구성도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이게 진짜 우리 머릿속에서 해야할 일인 것이다!

so,. 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상상에 표현의 제한이 가하여 진다면,
상상은 이미 사라져 버린 후 ~일 수 있지만, SCRATCH는 여러분의 상상의 표현을 도와줄것이다.

그럼 지금부터 살짝 보는 SCRATCH!!


이것은 스크래치의 총 인터페이스이다!
뭔가 게임같이 생긴것 같기도 하고
옆에 조그마난 상자들은 뭘 나타내려 함인지도 잘 모르겠고~
어쨋은 오른쪽에 고양이가 잘 놀고 있는 것은 보인다!?

첫번째, 보고 느끼고 조작하고 쓰고

프로그래밍의 라이브러리와같은 분류로 사용할수 있는 코드들을 분류해 놓은 것인데, 아이들도 쉽게 보고 구별할 수 있도록
움직임, 조작, 보기, 등의 단어로 표현해 놓았다.

간단해보이지만, 사실은 저것만 있으면 <OK!>


 

두번째, 실제 움직임 또는 조건들을 줄수 있는 코드

딱딱한 코드 타이핑이아닌

의미전달식 코드들이 블럭모양을 맞추어 되어있고
프로그램을 만들고자하는 사용자는
단지 이블럭들을 드래그 & 드롭
그리고 서로 연결만 해주면된다

물음표가있는 블럭들은 조건이고
리스트가 있는것은 선택할수도 있다.

 


 


그리고 인터랙션을 위한 코드로구현하기엔 어렵지만
블럭으로 되어있어서 접근하기 쉬운 기능들도있다.

시간을 제거나
loudness같은경우는 우리가 소리를 내면
그 소리크기를 측정하여
그에대한 값을 변수 값으로 보내주는기능을하고

다른 값을 센싱하거나, 동작을 느끼는 등의 방법으로
사용자와 프로그램간의 동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블록들이 있다.






이런 블록들을 끌어다 놓고

전체적으로 스크립트를 만들게 되면
다음과같이 색색의 블록들이 연결된다
(지금이프로그램은 인터넷에서 공룡이 불쏘는 게임을 캡쳐한 것이라 어려워보이긴하지만)

한번 만들어서 해보면 그렇지않다!

용이랑 부딪치면 히트수 올라가고
가까워지면 용이 불뿜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단순한 게임이다^^




분류별로 이쁜색의 블럭 맞추기?프로그래밍?



마지막으로 인터페이스 꾸미기

나도 모르는 비쥬얼 프로그래밍은 필요가 없다!!

여기선 자기가 직접 편집해서 그릴수도있고 그림을 따올수도있다.
인포트 된 그림들을 이용하여 배경과함께 자신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이것이 용게임의 실체!!ㅋㅋ 뭔가 귀여운 용이 날라다니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외부 데이터와 연동을 통하여 상당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여기선 생략)


덧붙여서. 이렇게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웹에서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게 되어있는데 http://scratch.mit.edu/
이는 컴퓨터랑 혼자 노는 것이 아닌 여러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함께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스크래치 사이트에 들어가보게되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구경할 수 있고
그런 환경을 통해 우리는 또 다른 아이디어를 찾아 낼 수도 있는 것이죠.


스크래치는 이처럼 우리가 표현하고자 하는것만 할 수 있으면 된다! 라는 주장을 철처히 뒷바침 해주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 Scratch Conference 2008 @ MIT, John Maeda

위의 그림처럼 칼 - 자르는 데 쓰이는 도구! , 멕가이버 칼 - 그 칼 종류별로 다 모아둔 도구!
하지만, 멕가이버칼에 무슨 칼들이 있는지 몰라서 이것저것 찔러봐야할 땐
단순한 칼 하나가 좀 더 편리하게 사용 될 것이라는 생각!!!!이 정답인것입니다.

관련 사이트
http://scratch.mit.edu/ : 스크래치 사이트입니다.
http://scratch.mit.edu/about : 동영상과 소개, 그리고 PDF문서를 받아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과 미디어아트의 만남 : aliceon에 기고한 컬럼입니다. 스크래치가 등장하게 된 맥락 소개 등.
Scratch Conference : 2008년 여름 MIT Medialab에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Creative Collaboration with Scratch : 제 발표자료입니다. 여기도 참고하세요.
스크래치 컨퍼런스, 미디어랩, MS 방문 공유회 : 지난 여름에 서울에서 공유회를 가졌습니다.
이창희님의 스크래치 강좌 : 스크래치를 사용하는 친절한 한글 강좌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긴긴 포스팅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짱가 updownme 2008.12.17 12:48
  • 2008.12.17 16:23 ADDR EDIT/DEL REPLY

    스크롤의압박으로 읽다 지쳤다..

    • 짱가 updownme 2008.12.18 13:22 신고 EDIT/DEL

      ㅎㅎ죄송해요ㅠㅎ 저도 어쩌다보니 긴긴 포스팅이.ㅠㅠ 되버렸네요.ㅠㅠ

  • 비아 2010.01.18 00:02 ADDR EDIT/DEL REPLY

    우연히 검색하다 들어와보게되었는데요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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