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꿈불꽃축제!! Microsoft DreamSpark Festival!!!!

 

드림스파크 SW 무료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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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후원기관 : 지식경제부 SW 산업진흥원

l  데브피아, KGDA, Taeyo.NET 등 국내 22개 커뮤니티와 공동홍보 및 Q&A 게시판 운영 : 커뮤니티 확인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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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용도

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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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터랙티브 디자인 도구 세트, 아래의 5개 제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pression Media

디지털 자산 관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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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제작 디자인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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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그래픽 디자인 도구

Windows Server 2008 Standard Edition

서버 운영 체제

SQL Server 2008 Developer Edition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XNA Game Studio 2.0

크로스 플랫폼 게임개발 도구

XNA Creator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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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

특강강사

게임 산업 트렌드 & 크로스 플랫폼 게임개발도구 XNA Studio

강성재 차장, 박중석 대리

로봇 애플리케이션의 시작, Robotics Developer Studio

김영준 부장, 장현춘 부장, 김영욱 차장

소프트웨어를 통한 혁신적인 UX!! Silverlight & WPF

황리건 과장, 김대우 과장

미래의 부를 창조할 Mobile & Embedded

서진호 차장

 

이매진컵 2009 이집트

l  홈페이지 : www.imaginecup.co.kr

l  전세계 16세 이상의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글로벌 공모전

l  예선기간 : 200811월 – 20095

l  세계대회 : 20097월 이집트 카이로

l  참가자격 : 16세 이상의 모든 학생 (대학원생, 휴학생도 참가가능)

l  이매진컵 9개 경진부문 및 상금 (단위 : $)

부문

소프트웨어 설계

임베디드 개발

게임 개발

로보틱스 & 알고리즘

IT 챌린지

매쉬업

사진

단편 영화

디자인

1

25,000

25,000

25,000

8,000

8,000

8,000

8,000

8,000

8,000

2

10,000

10,000

10,000

4,000

4,000

4,000

4,000

4,000

4,000

3

5,000

5,000

5,000

3,000

3,000

3,000

3,000

3,000

3,000

l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안내

l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은 한국대표 선발전을 따로 개최하여 1위팀이 한국대표로20097월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이매진컵 세계대회에 출전

l  이매진컵 2009 한국대표 선발전은 천안시에서 개최

n  일정 안내

Ø   1회전 제출물 마감 : 200919일 신청서, 제안서 제출

Ø   2회전 제안서 발표 : 2009123

Ø   3회전 제출물 마감 : 2009227

Ø   한국대표 선발전 : 313일 천안시 개최

ü  시상내역

1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대상

상장과 상패 상금 300만원

이매진컵 2009 이집트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자격 획득

2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금상

상장과 상패 상금 200만원

3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은상

상장과 상패 상금 100만원

l  이메진컵 임베디드개발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진행

l  임베디드 개발 부문도 올해부터 한국대표 선발전을 따로 개최하여 1위팀이 한국대표로 20097월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이매진컵 세계대회에 출전

l  학생벤처 실타래 닷컴과 온라인 실달기 캠페인 진행 : 캠페인 내용 클릭!

 

 

 

by 짱가 updownme 2008.11.18 01:35


몇일전 동경을 다녀왔다. 1년반 전만해도 전부다 독서를 하고있던 사람들이 왠일인지 다들 핸드폰을 보고있었다.
함께 여행을 하던 다른선배들도 기다란 액정창을 뚜러져라 쳐다보고 있는 일본사람들을 신기하게 생각했다.

일본사람들은 워낙 공중예절에대한 관념이 강해서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안에선 통화나 옆사람과의 대화를 하지않고, 자기자신의 책을보거나 신문을 반을 접어서 보는 등 선진국의 문화를 보여주는 표본이었다.

하지만, 1년 정도 지난 지금, 일본의 핸드폰 문화가 바뀌었다.

사실 우리 핸드폰의 마케팅 전략의 벤치마킹 상대가 되었던,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본체와 커다란 액정, 카메라 뺨치는 화소수의 핸드폰 카메라 등은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의 핸드폰 시장의 유행을 선두해 나가기 바빴다.

3~4개월전 일본에서 본 핸드폰 모델과 거의 비슷한 제품이 우리나라의 시장에 팔리기까지는 그리 오래걸리지 않는다는것을 알고난뒤에, 이번 여행에서는 일본의 핸드폰들을 유심히 보게되었다.

일본 핸드폰으로 메일을 쓰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핸드폰 선택에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하는것은 음성통화와 문자메세지이다. 항상 사용하던 고정적인 통신사와 자판과 디스플레이가 비슷한 제조사의 단말기를 사기를 원한다.
이는 편리한 사용성을 위한 그리고 저렴한 요금을 위한 사용자들의 선택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문자사용량은 통신사들의 이익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최근 정부의 요청으로 가격도 낮춰지고 있는 상태이지만, 핸드폰 사용자의 대다수의 반정도의 요금이 문자사용에 비중을 두고 있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점인것같다.

하지만, 점차 핸드폰으로 음악, 사진 등을 접하게되면서 멀티메일의 이용도 급증하게되고,
이에따라 많은 멀티메일 요금들도 출시되고는 있지만, 그 가격이 만만치 않음을 알수있다.

우리와 가까운나라 일본, 그곳에서는 지금 SMS서비스 대신에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고있다.

SMS(short message service) 휴대전화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 별도의 다른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휴대전화만으로도 짧은 문장의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단문메세지서비스라고도 한다.

우리나라는 SMS를 20~30원의 요금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일본의 경우 통화료와 문자 이용료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정액제로 사용할수있는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하고있다.

국제 표준으로 sms 는 80byte 가 기준이고, mms 는 통신사에서 어느 정도까지 제한하느냐에 달려 있어.
단지 gsm 같은 경우 80 byte 의 제한을 넘어 사용할 수 있고, 국내에서는 lg telecom 의 경우 240byte 까지 하나의 문자로 쓸 수 있지만 email 은 pop/smtp가 내장된 핸드폰에서는 자유로히 원하는 양의 자료를 전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덕분에 요즘 일본의 핸드폰의 디자인은 점차적으로 큰 액정과 편리한 자판의 디자인의 폰들이 선호되고있다.
뿐만아니라 미국에서 한창 유행을 끌고있는 iphone 3g역시도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었다.


이러한 서비스와 핸드폰 기능의 발달은 핸드폰으로 자유로이 인터넷을 쓸수있는 환경이 발달 되었기 떄문인데,
핸드폰 사용량 하면 전세계 어디에도 비길곳 없는 우리나라로써는 이러한 빠른 트렌드의 변화를 점차 따라가는 추세이다.

모바일전용 웹페이지
남는 시간에 큰 핸드폰창으로 인터넷을 접속하는 시간이 늘다보니, 자연스레 메일뿐만아니라 자신의 블로그와 다양한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사용량이 점차 늘어나고있다.

그래서 다양한 서비스들은 모바일 사이즈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고있다.
위에 그림은 블로그처럼 가족들끼리의 블로그 공간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얘기를 서로 올리는 모바일 홈페이지의 모습이다.
가족끼리 바쁜시간동안 대화를 하지못하더라도 서로의 사진을 공유하고 함께 글을올리면서, 비공개 또는 공개로 포스팅을 할수있다는것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좀더 유용한 기능인 것 같다.
웹과 핸드폰의 구분이 없는 단말기의 단일화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기능이 아닐 수없다.

마지막으로 일본 핸드폰에 컨버젼스된 다양한기능

우리나라에는 차마다 네비게이션이 달려있고, 노트북마다 무선랜이 달려있다.
하지만, 일본은 한차원넘어선 핸드폰에 GPS기능과 무선 단말기 기능이 다 달려있다. 핸드폰에 인터넷 보급이 늘어나다보니, 자연히 위치 추적과 다양한 서비스가 있는 인터넷 접속이 쉬워짐에따라 다양한 기능들이 생기는 것이다.

일본에서 저녁쯤 길을 지나다니다가, 지나가는 사람에게 이곳에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이 어디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자신도 이곳이 낯설다면서 핸드폰을 꺼내어 자신의 위치를 추적하는 기능에 연결해주었다.

그 기능에서는 자신의 위치나 원하는 장소의 위치를 맵으로 보여주는 기능이었다. 작은 핸드폰이었지만, gps수신기 자체가 널리 보급되었다는 것은 놀라지않을수없었다. 게다가 인터넷이 쉽게 연결되어있기떄문에 그 주변 정보까지 큰 용량 필요없이 접속하여, 가까운 역을 찾을수있었다.

(그때가 밤이라 사진을 못찍었던게 조금 아쉬움으로 남지만, 한국에와서 구글에서 사진을 찾아봐도 GPS는 이제 너무 흔한 기능이어서 인지 사진을 찾기가 어렵다.ㅠ 해서 참고로 다른 블로그에있던, 지도를 이용한 핸드폰 서비스 사진을 첨부한다)

위의사진은 한블로그에서 자신이 여행할때 숙소에 관련된 정보를 모바일 맵 메일로 받은 것이라고한다.
이처럼 우리는 프린트해서 아니면 핸드폰 카메라로 저장해서 힘겹게 갖고다니던 정보들을 일본사람들은 이제 단순히 공짜!!로사용할수있는 메일서비스를 이용하여 손안에 갖고다니는 것이다.

이 밖에도 핸드폰과 컴퓨터를 연결하여 어디서든 쉽게 인터넷을 사용할수있는 인터넷 연결 기능과, 티비와 E-book등을 다운받아볼수있는 기능들 핸드폰을 향한 일본인들의 열정이 불타오를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기능이 선보여지고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SMART 폰열풍에 힘입어 LG텔레콤의 OZ폰 과같이 정액제 인터넷 사용가능한 단말기의 보급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 각 제조사가 서비스 업자가되고, 그 업자간의 요금과 프로그램이 모두 체계화 되어있음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아직도 우리나라통신사 또는 제조사만의 고유의 힘있는 기능과 프로그램 체계가 없기때문에, 매번 새로운 버전을 출시할때마다, VM이나 컨버터를 해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거의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ACTIVE X등의 웹 팝업, 설치등도 3세대를 지난 스마트 폰을 맞이하는 우리에게는 중요한 문제가아닌가 생각한다.

MSP가되고나서부터 점차 메일을 사용하는 횟수가늘어나고 인터넷에서 블로그나 서핑을 좀더 눈여겨 보게 된 나로써는 일본의 발달된 핸드폰 기술에대해 많은 생각을해보게되었다.

우리나라는 단말기와 서비스 가입자의 수는 많은데 그에반해 너무 체계화 되지못하고, 세계의 트랜드를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아쉬움도 남았다

아무튼 앞으로 다음 번 핸드폰을 바꿀때는 인터넷이 잘되는 스마트폰으로 바꿀수 있을 꺼라는 기대를 해보면서 이번달 Project P 포스팅을 마친다^^

by 짱가 updownme 2008.10.01 23:58

올림픽 그 뜨거운 열기가 2008년의 여름을 다 태워 날려버릴 때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금빛 물결을 보기위해 방송이 중계되는 곳에 삼삼오오 모여 앉았다.
첫 개막식부터 무척이나 큰 규모를 자랑했던 2008 배이징 올림픽
그 속의 수많은 볼거리와 경기 중계를 위한 방송의 전쟁이 시작되고 있었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방송을 총괄하는 BOB(Beijing Olympic Broadcasting)에 참가한 방송사는 중국 내 15개 팀과 해외 25개 팀. 주요 경기는 BOB 산하의 중국 방송사가 주관하고, BOB에 참가한 외국 방송사 중 특정 종목에 강한 국가가 중계를 주관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스포츠 강국이 방송 중계도 더 잘할 것이라는 전제에서 이 같은 방침을 정한 것이다. 수영은 호주, 핸드볼은 덴마크, 야구는 쿠바, 양궁은 한국이 주관한다. 그 외 폴란드는 레슬링, 사이클은 벨기에, 핀란드는 육상을 맡았다. 특히나 이번 BOB에는 1000대가 넘는 HD카메라와 60여대의 중계차량으로 사상 최초의 HD방송 올림픽을 실현 되었다. 

이러한 기술의 진보의 빛을 발하는 올림픽현장을 전달해주던 HOT한 기술들은 뭐가 있었을까?


   첫 번째, 단방향을 넘어선 기술

촬영한 영상을 단방향으로 전송해 오던 그동안의 방송과 달리, 요즘은 실시간 핸드폰으로 날아오는 문자중계와 Daum과 네이버 등 포털들의 문자 생중계 서비스, 아프리카와 같은 인터넷 방송 채팅 등으로 경기장에서 있진 않지만, 함께 관람하는 사람들과의 소통도 가능해지고, TV로 보는 것과 다른 감동을 전해주는 함께 할 수 있게 해준 기술이 그 예이다.
특히나 이번 올림픽 때 인기가 있었던 포탈에서 운영한 “문자 생중계 서비스”는 한국의 경기를 볼 수 없고,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외국에 사는 동포들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학교에서 티비로 볼 수는 없고, 소리없이보자니, 눈치 보며 보자니 찔리셨던 분들이 많이 사용했던 서비스로 주목을 받았다. 뿐만아니라, 그 속에 중계하는 캐스터들의 말재담과 지식 같이보고있는 사람들과의 채팅, 뎃글로 한층 더 재미있는 경기관람이 되었다.
(나 역시도 워드 창 아래 켜놓고 야구중계를 보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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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진보는 눈에띄지 않지만, 그야말로 사용자들의 경험상 펼리한 UX의 구현으로 채팅창과 실시간 중계, 뎃글 등의 인터넷에 상용화된 많은 기술들을 융합함으로써 사용자들과 더 친숙해진 기술인 것 같다.


  두 번째, 다시 깨어난 DMB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는 음성·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신호를 디지털 방식으로 변조, 고정 또는 휴대용· 차량용 수신기에 제공하는 방송서비스로, '손 안의 TV'라 불린다.              –네이버 용어사전

  2005년 5월에 위성DMB, 2005년 12월에 지상파DMB 가 처음 우리나라에서 시작되었다. 내가 대학교에 들어갈 때쯤 수능이 막 끝난 아이들은 부모님을 졸라 DMB폰을 구매하기 시작했고, 다양한 디지털기기들은 DMB서비스를 컨버젼스 하여 많은 인기몰이를 하였다. 많은 기기들이 ‘손안의 TV’를 꿈꾸며 보급되고,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그 인프라구축에 더 힘이 쏟아졌다. 그러나 그런 인기도 얼마못가 많은 기기들의 보급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수신율, 프로그램의 제한, 이용비용 등의 이유로 점차 그 인기가 식어가고, 급기야 영상통화폰의 등장으로 사람들의 우선순위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었다.
그 동안 내가 사용하던 DMB 서비스의 요금은 무려 1/4로 내려갔고, DMB서비스가 문을 닫을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그동안 구축된 인프라 특히 서울시 지하철 내의 DMB 수신기와 각종 기기들은 바쁜 일상의 사람들 속에서 아침부터 밤늦게 까지 베이징의 금빛물결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특히나 한국과의 시차가 1시간밖에 안 난다는 시간적인 이점은 지상파 DMB와 위성 DMB를 망론하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었던 이유였는지도 모르겠다.
인터넷 쇼핑 업체에 따르면 DMB 기능을 갖고 있거나 TV 시청에 관련된 제품의 판매율이 올림픽 기간 전보다 20% 증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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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학원가는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모두 손바닥 안을 들여다보며 각자 긴장하는 모습이란, 찍어두지 못해 안타까울 따름이었다. 사람들은 “이것도 DMB되는 거였어?” 라는 얘기를 하며 그동안 가까이해서 몰랐던 기술을 다시 찾는 분위기였다. 한 동안 외면 받아온 기술인 DMB에 2008 베이징 올림픽은 활력을 불어넣어준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그러나 DMB 이후 첫 올림픽이었던 만큼 DMB용으로 제작된 올림픽 콘텐츠를 찾을 수 없다는 아쉬움도 남았다.

 

  세 번째, 방송사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중계

TV보다, 인터넷과 컴퓨터가 더 많이 보급된 우리나라. TV보다 인터넷으로 방송을 보는 네티즌들이 많은 만큼, 방송사에서도 이러한 시청자들을 잡기 위하여 고화질 생중계 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기기를 넘어서 사용자들을 한층 더 자유롭게 해주었다. 최초HD급 영상으로 촬영된 올림픽인 만큼, 우리나라 방송사에서도 이 기술의 장점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주기 위하여, HD급 영상을 볼 수 있는 플레이어를 지원하기 위하여 방송 3사는 별도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제작해 올림픽 관련 정보와 관련 뉴스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고화질 생중계 및 주요 경기 다시보기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나 KBS는 올림픽에 맞춰 HD급 영상을 재생하기 위해서 ‘실버라이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동영상 플레이어를 내놓고 PIP(동시화면)와 화면전환 등의 기능을 선보였다. 또 KBS 방송기술연구소는 용량 2Mb에 달하는 고화질 VOD를 시범 서비스로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MBC는 TV와 거의 같은 수준의 초고화질로 인터넷 생중계 중인데, 화면 끊김 현상이 드물어 인터넷 사용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SBS 역시 고화질로 온에어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경기 Full 영상’, ‘베이징 스페셜’ 등 영상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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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아직은 기술의 발달이 초기단계이고 처음으로 많은 사용자들의 접근이 발생해서 인지 트래픽의 초과가 문제!, 갑자기 거리가 시끄러워져서 TV를 보려고 접속한 사이트는 반응이 없었고, 결국 방송사 사이트 접근 이후 멈춰버린 덕분에 나는 장미란의 금메달 따는 장면을 보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ㅠㅠ

그리고 친구네 도서관에서 있던 또 다른 에피소드, 도서관에서 마지막 야구 결승전을 보던 학생들이 금메달입니다 하는 동시에, 다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박수를 치고 놀랐다고 한다. 하지만 그사이에 시간의 차이가 있었으니, DMB를 보던 학생들이 가장 빨리 놀랐고, 방송3사의 종류별로 각자 다른 시간에 놀랐다고 한다. 아직 좀더 발전을...^^

  이렇게 또한번의 열기가 지나갔다. 예전처럼 텔레비전 한대에 온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보는 진풍경은 이제 다시 벌어지긴 힘들겠지만, 발전하는 기술 사이에서 시청자들의 편리함을 위해 발전되는 기술들 속에서 TV를 넘어선 그 무언가의 금빛행진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대해본다.

by 짱가 updownme 2008.08.2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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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프로그래밍을 하고는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그래서 우선 초보자를 위한 VPL에 쌩기초만 한번 따라해보겠습니다.

모든프로그래밍의 처음은 "hello world" 로 시작?!"

VPL 의 창을 우선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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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5개의 창으로 나뉘어지고, 가장 크게 사용되는것은 왼쪽의 두개의 Activities와 Services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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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Activities는 변수, 숫자 및 문자 계산, 리스트, IF문, SWITCH문 등 기본적인 요소들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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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창인 Services는 웹캠, 다이얼로그, 타이머 등 다양한 서비스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Hello Wrold를 출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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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Activities에서 Data창을 끌어다와서 가운데 칸에 내용을 입력하고, 마지막칸에 자료형을 선택합니다.

Services에서 Simple Dialog를 끌어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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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박스에 있는 주황점끼리 드래그해서 연결 시켜주면 다이얼로그 창에 출력도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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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 스튜디오를 사용하는 것처럼 RUN을 누르고 실행시키면 Hello World가 뜨는 창이 뜬다.


그밖에도 변수를 사용한 프로그래밍을 할때는 변수창을 끓어다놓고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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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의 이름과 타입을 넣고 ADD를 누르면 변수생성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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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단순한 드래그와 클릭 만으로도 비쥬얼한 프로그래밍이 완성된다.





기초가 완성되고 나면 이러한 서비스들을 직접만들 수 있는 CCR과 DSS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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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이제 MSRDS와 함께 내컴퓨터속에서 움직여보세요^^
by 짱가 updownme 2008.07.25 23:07

로보틱스?? 이름만 보면 로봇이 들어가고 자세히보면 학문이름같기도하고
공학관련 전공자에게도 뭘 원하는 단어인지 살짝 생각하게 만드는 단어.

그래서 ,일단 한번 인터넷에 찾아봤습니다.

Robotics is the science and technology of robots, their design, manufacture, and application. Robotics requires a working knowledge of electronics, mechanics and software, and is usually accompanied by a large working knowledge of many subjects.

-wikipidia


로보틱스는 로봇의 디자인, 구조, 응용등을 지칭하는 과학과 기술
여기서 중요한건 정의에서도 포함하듯이 로봇을 만들려면,
전자, 기계, S/W등의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로봇공학에는 그동안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아직 발전단계이기 때문에 다양한 발전이 표준과 공통의 플랫폼없이 개발되고 있어
매번 새로운 로봇을 만들때마다 다시만들어야하는 문제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문제점들을 갖는 로보틱스 분야에 새로운 개발툴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MS에서 만든 , 초보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MSRDS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Robotics Studio(MSRS)는 로봇분야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학생 또는 일반인들이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으면, 다양한 로봇 하드웨어 상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발 툴 및 환경입니다.

(보다 자세한 소개가 되어있는 MS홈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rea/robotics/studio.mspx

MSRS는 개발 전문가뿐 만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한 초보자들이 로봇 개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비주얼한 개발 환경을 지원합니다.

MSRDS는 기존 컴퓨터 OS상에서 실행되는 통합개발 환경
 
  - 기존 Visual Studio와 통합된 형태의 개발 환경 및 툴 제공
  - 시뮬레이션 툴 제공
  - H/W 로봇이 없이도 로봇 프로그래밍 가능
  - Visual Programming Language(VPL)와 같은 UI 기반의 개발 환경  제공
  - 공통의 메시지 스키마 제공
  - 동시성 처리를 위한 메커니즘 제공


우선 Microsoft Robotics Developement Studio를 깔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msdn.microsoft.com/ko-kr/robotics/aa731520(en-us).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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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주소에 가시면, 상업용이 아닌 프로그램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설치가 끝나고나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깔리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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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DS의 구성요소를 살펴보자면 
‘개발툴’, ‘시뮬레이션 환경’, ‘실행 플랫폼’, ‘개발 샘플 코드 및 튜토리얼’ 등이 있습니다.

첫번째 가장 중요한 개발 툴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초급자용
VPL(visual programming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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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용
C# VB.Net C++.Net 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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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DS에서 제공하는 VPL(Visual Programming Language)은 C언어나 BASIC과 같은 특별한 개발 언어를 필요치 않으며, UI 상에서 마우스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 로직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VPL은 전문 개발자뿐 만이 아니라 학생 등 초보자들도 쉽게 로봇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로봇의 활용성을 다양화 하고 사용자에게 로봇 개발과 관련된 전문 지식을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두번째, 시뮬레이션 환경
사실 카이스트 드라마에 나오는 로봇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해도 정작 로봇이 없으면 프로그래밍을 해도 구현할 방법이 없기때문에 포기 하고야 말아버리는 대학생들도 많습니다.

하드웨어만 중요시하기엔, 계속 해서 발전되는 로봇들을 따라가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전에 충분한 테스트를 거치지않고 버그가 발생되는 로봇은 소프트웨어 처럼 쉽게 고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개발자들에게 3D환경으로 제공되는 로봇 시뮬레이션 환경은 그야말로 돈 벌어주는 시간벌어주는 효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은 프로그래밍의 미숙으로 시뮬레이션을 실현해보지는 못했지만,
환경만 잠깐 해봄으로써 빨리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가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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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MSRDS는 다양한 기능과 실용화된 구현 환경으로 많은 로봇개발의 실현가능성을 제시해 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동안 대학생의 로망속에서만 존재하던 로봇축구 로봇등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거란 기대가 됩니다^^



*그 밖의 자료들*

MS 로보틱스 소개 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rea/robotics/studio.mspx

로보틱스 Blog http://blogs.msdn.com/MSRoboticsStudio/

MSRDS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msrskorea.cafe

MSRDS 데브피아 카페   http://www.devpia.com/MSRS.MAEUL
by 짱가 updownme 2008.07.25 16:09

요즘 들어 하루가 멀게 국내 업체들에게서 Microsoft Robotics Studio 플랫폼에 대한 문의를 듣습니다. 그럴 것도 그럴 것이 지난 1월 본사에 있는 MSR의 Robotics Studio 연구소에 갔더니 국내에 15개 이상 파트너(Partner) 가 있다고 우리나라에 대해 매우 고무적인 표정으로 바라보던 연구원이 기억 납니다.

 

그 동안 바빠서 설치하지 못했던 Microsoft Robotics Studio를 처음으로 설치 했습니다. Robotics Studio는 연구용 목적이라면 무료로 누구라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Robotics Studio는 최신 기술의 집합체로써 Simulation 에서는 DirectX 9.0c 와 XNA Framework를사용 하여 로봇을 직접 그리고 움직일 수 있도록 XML 기반의 Simulation을 제공합니다.

또한 각종 로봇의 여러 가지 센싱 서비스들을 쉽게 설계하기 위해 Diagram Tools 를 제공합니다. 이 Diagram 으로 각종 유연한 로봇의 동작 이벤트를 설계하며, 특히 로봇을 개발하는 언어로 어려운 Assembly 나 C/C++ 언어가 아닌 C# 과 VB.NET 과 같은 언어를 사용하여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 합니다. 이러한 점은 누구나 로봇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점이라고 생각 됩니다. 다음 번에는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해 본 다음에 경험을 여러분들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by 짱가 updownme 2008.07.24 14:12
세계는 하나로! 인터넷으로 통하는 세상!

듣기만해도 가슴뛰는 Globalization, 그러나? 좀 더 깊고 다양한 정보를 원할때 우리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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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는 문제에 부딪치곤 한다!

물론,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원어민이아닌경우 영문으로만 구성된 웹페이지를
접하는 순간 정보는커녕 자신감만 잃고 꺼버리기 쉽상이다.

그래도~~~ 필요한 정보이니 사전을 찾아 봐야겠죠!!

영어가 필수가 아니었던 시절 그저 집에 장식용으로 꽂혀있던 두꺼~~운 영어사전들
그후로 그 큰 부피를 견디지 못한사람들이 드디어 전자기기로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씨디 5~6장짜리 백과사전이 나오더니 5~6년전부터는 전자사전이 널리 보급되어왔다
하지만, 가지고 다닐 전자기기가 많아짐에따라 결국 MP3, PMP, 핸드폰등에 컨버젼스 되어가고 있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영어공부할때만 찾게 되는 사전이었다면,

요즘은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과 전세계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모두 영어!
그렇다면 그 필수적인 영어를 좀더 편하게 만나기 위한 아이템들을 잠시 알아봐야겠다.




오늘 내가 소개할 아이템은 각 종 포털사이트 웹사전, 미니사전, 웹툴바 이다.



우선 첫번째, Google 웹 툴바

얼마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로그인하다가 자동으로 깔아버린
[Google 툴바]에서 찾게된 기능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다 포털에있는 툴을 설치한뒤
웹서핑을 하면서 잠시 커서를 머물러주면 작은 창이 그 아래 뜨면서 뜻을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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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굴툴바는 다른 툴바 들보다 정리된 인터페이스와 간단한 조작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있다.
영어를 자동으로 사전뜻을 보여주는 기능외에도 구글 웹검색, 즐겨찾기관리, 팝업관리,
번역, 메일, 블로그연결 등 다양한 툴과 자신이 편집할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있다.



이런 기능중에서 필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번역기능"이다.
구글이 내놓은 번역 서비스의 질이 한글컨텐츠의 부족으로 완벽하진 않지만,
대체로 처음만난 영어 웹페이지의 적당한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된다.




영문으로 된 컨텐츠를 봤을때, 적당히 단어를 보고 찾아 갈 수도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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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바에 있는 번역단추를 눌러주면 손쉽게 번역된 페이지를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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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네이버 미니 사전이다.

네이버는 19가지의 다양한 사전을 사용하여 사용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찾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백과사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뿐만아니라 네이버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지식검색을 정리한 오픈사전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가지고 있다.


이중에서 요즘 눈에띄는 기능은 미니사전과 단어장 이다.

웹상에서 웹페이지와 함께 사전을 써야할경우, 풀스크린을 전환하면서
찾아야하는 귀찮음을 줄여줄수 있는,
작은 창의 사전인터페이스로 다양한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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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창옆에 귀여운 네이버 미니사전]


네이버사전은 다양한 컨텐츠 뿐만아니라 콜린즈코빌드 사전을 이용한
단어장기능과 영어 단어 발음 듣기가 핫'기능으로 떠오르고있다.

검색한단어를 스피커모양 버튼을 눌러서 발음을 들을 수도있고,
단어장에 추가해서 전체 발음을 들을 수고있다.
그동안 검색한 단어들을 단어장에 추가함으로써, 외운 단어를 체크할수도 있고,
단어의 정확한 발음도 반복해서 들을 수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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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위의 툴바와 미니사전의 기능을 모두갖춘 야후의 미니

구글의 툴바처럼 야후미니를 설치하면 웹상의 단어들을 찾아주는기능이다.
미니는 마우스오버, 더블클릭, 밑줄등의 다양한방식으로 찾고자하는 단어를 인식하며,
찾자마자 발음을 들을 수도 있고, 자동으로 발음을 반복해주는 기능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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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단어 검색 내용들을 미니창으로 웹 창 위에 미니사전으로 더 많이 볼 수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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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미니 창으로 찾은 던어의 발음과, 단어장 추가, 번역기능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수 있다.

앞에서 추천한 구글과 네이버의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인터페이스의 안정이 안되어있어서
창에대한 편리한 설정이 뒬 수있도록 기다려봐야겠다는 생각이다.



이처럼 다양한 기능과 편리한 웹 사전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

하지만, 참고적으로 사용자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포털들의 사전은
모두 각각의 장단점을 갖고있기떄문에, 설치형 툴바를 사용할 경우에는
사용자는 충돌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가지만 선택해서 사용해야 할것이다.


덧붙여서 가끔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 사용하기 좋은 사전을 소개한다.

부록, 워드 프로세서 내에 내장되어있는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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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WORD에 들어있는 사전 (동의어) 기능
메일이나 글을 쓸경우 같은 단어를 반복하는 한국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된다.
글쓰는 창에서 [드래그] - [오른쪽 버튼 ] - [자료찾기/번역/영어 동의어]
팝업 창으로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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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에 들어있는 한컴사전
[도구]-[한컴사전] 또는 단축키<F9>를 이용하여 실행 한 뒤
작성 중인 단어에 올려놓기만 해도 자동으로 인식하여 검색해준다.
(한글 창뿐만아니라 다른 페이지에 있는 단어들도 검색이 가능하다)
* 워드프로세서 사전은 글 쓸때 다른 창을 키고 찾기를 새로하는 번거로움없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여기까지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영어사전에 대한 소개를 해 보았다.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겠지만,
앞으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영어를 접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방학때마다 결심하는 영어공부에대한 열망을 영문사이트와 웹 사전으로 실천하는
글로벌한 사람이 되어 봅시다^^
by 짱가 updownme 2008.07.2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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